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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정보화사업 사전 심의로 4억 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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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도입…정보자원 공동 활용해 저비용·고효율 관리체계 구축"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전라남도(도지사 이낙연)가 지난 2012년부터 ‘정보화사업 사전 심의 제도’를 실시해 정보화 예산 4억 2천여만 원을 절감했다.

전라남도는 본청 실과와 직속기관, 사업소에서 정보화사업 추진 시 개별적으로 서버 등 정보 자원이 도입돼 시스템 도입 관리 비용이 지속적으로 늘어남에 따라 지난 2011년 말 ‘정보자원 통합관리 기본 계획’ 마련했다.


이후부터 지금까지 ‘농업박물관 홈페이지 구축’ 사업 등 총 22개의 정보화 사업에 대해 사전 심의를 실시했다.

이 제도는 전라남도 현업부서의 정보화사업 추진 시 예산 편성 이전 단계와 사업 발주 전에 사업의 적정성과 정보자원 공동 활용 가능성을 정보화담당관실에서 검토, 조정해 불필요한 예산 투자를 방지하자는 취지에서 도입됐다.


전라남도는 올해도 신규 정보화 사업에 대해 사전 심의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2016년 추진 정보화 사업의 예산 타당성 및 사업 투자 효과를 검토하기 위한 정보화사업 심의위원회를 10월 중 개최할 계획이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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