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롯데 신동빈 회장은 11일 부산을 방문해 부산 지역 경제인들과 창조경제 간담회를 갖고 지역의 요구사항 및 실질적 지원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롯데그룹과 부산시가 함께 추진하고 있는 부산 창조경제혁신센터는 부산지역 경제 혁신의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부산 창조경제혁신센터는 국내외에서 쌓아온 롯데의 핵심역량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부산 지역의 신사업·신시장 창출을 위한 저변 확대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김소연 기자 nicks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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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신동빈 롯데 회장, 부산 창조경제혁신센터 방문](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1/2015021121172320484_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