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2월 11일]아시아경제 뉴스브리핑

시계아이콘02분 06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2월 11일 수요일 주요경제지 1면 기사



*매경
경제를 망가뜨린 죄, 세수 펑크 11조
알리바바 품에 안긴 이마트·롯데마트
<포토>'인간승리의 표본' 도전을 말하다
수도권규제로 기업 해외탈출 서동원 규제개혁위원장
G20 '美금리 인상' 대책 공조

*한경
서울대 기부금 뚝↓…세액공제 '역풍'
<포토>이완구의 눈물…험난한 청문회
"과징금 1192억원 부당" 공정위, 또 담합 패소
"개인회생 받더니 벤츠 사고 해외여행"
'저인망식' 금융사 종합검사 없앤다
-11조 덜 걷힌 세금 작년 '사상 최대'


*서경
노키아 공백 벤처가 메웠지만 일자리 부족 못메우는 핀란드
문화생태계 인프라 키워라
<포토>눈감은 총리후보
작년 세수결손 11조…사상 최대 규모
"언론인들, 내가 대학총장·교수도 만들어주고…"

*머니
삼성전자, IoT시대 '보안투자' 특명
금융사 종합검사 2017년 폐지
<포토>옐런 만난 최경환 '반가운 악수'
바닥친 유가 이젠 반등하나
월성원전 1호기 내일 '운명의 날'


*파이낸셜
<포토>축사하는 박원순 시장 "금융, 서민에 구명보트 되길"
당·정·청 엇박자 없앤다 3+3+3 정례 협의체 운영
정부, 서민금융에 올 4조 풀고 상품은 '햇살론'으로 통합관리
이완구 총리 후보자 청문…"장관 임명제청권 행사할 것"
금융감독 '채찍' 거둔다…수수료 등 간섭 최소화



◆주요이슈


* 배당 늘렸던 삼성전자, 올해는 다시 축소할 듯
-지난해 '특별배당금' 성격으로 배당을 늘렸던 삼성전자가 올해는 예년과 같은 수준으로 배당률을 내릴 것으로 보여. 지난해에는 정부의 경기활성화 정책에 참여하기 위해 배당률을 크게 높였지만, 올해는 투자금과 내부 상황 등을 고려해 배당률을 다시 낮춘다는 얘기. 삼성전자는 지난해 2013년보다 41.3% 늘어난 보통주 1주에 1만9500원을 배당함. 삼성전자는 배당을 줄이는 대신, 올해 시설투자는 지난해보다 더 늘릴 계획. 지난해 삼성전자가 실적 악화로 고생했던 만큼, 올해는 투자와 연구개발(R&D)로 반등의 기회를 노리겠다는 전략.


*野, 이완구 녹음파일 기자회견 통해 전격 공개
-새정치민주연합 인사청문특위 위원들은 10일 기자회견을 통해 이완구 총리 후보자의 언론압박 관련 녹음파일을 공개함. 이들은 오전에 인사청문특위에서의 이 후보의 증언과 지난번 언론인과의 대화 자리에서 했던 발언 내용이 서로 달라 이를 청문회에서 확인하려 했지만 여당 의원들이 이를 거부함에 따라 기자회견 내용을 공개하게 됐다고 밝혀. 공개된 내용은 크게 두 가지로 그동안 이 후보자가 언론인들을 대학교수와 총장으로 만들어줬다는 부분과 김영란법에 언론인이 포함되는지와 관련된 이 후보자의 입장이 담겨 있음.


* 오바마, IS 인질 뮬러 사망 확인‥테러범 처벌 다짐
-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에 인질로 붙잡혔던 미국인 케일라 진 뮬러(26)가 사망했다고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확인. 오바마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백악관 성명을 통해 "미국인을 대신해 뮬러의 유족에 깊은 위로의 뜻을 전한다"고 발표. 뮬러의 가족들도 별도의 성명을 통해 "(뮬러의) 사망 사실을 확인받았다"고 전해. 국제 구호단체에서 활동하던 뮬러는 2013년 8월 시리아 난민을 돕다가 IS에 인질로 잡혀. IS는 지난 6일 요르단이 최근 공군 조종사에 대한 화형에 대한 보복 공습을 전개하는 과정에서 뮬러도 사망했다고 주장. 그러나 미국과 요르단 정부는 IS의 일방적 주장을 신뢰할 수 없다며 이에대한 확인을 요구해와.


* 이부진-임우재 부부, 이혼조정 결렬…친권·양육권 놓고 소송 비화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장녀 이부진(44) 호텔신라 사장과 임우재(46) 삼성전기 부사장이 소송을 통한 재판상 이혼 절차를 밟기로. 10일 수원지법 성남지원에 따르면, 이 사장과 임 부사장 측은 이날 오후 성남지원에서 열린 2차 조정기일에서 합의하지 못함. 이에 따라 양측은 친권과 양육권 등을 놓고 이혼 소송을 벌이게 됨.


◆눈에 띈 기사


* '알바가 甲이다' 광고 논란…을·병의 서글픈 전쟁
-최근 한 구인업체에서 '알바가 갑(甲)이다'라는 주제로 최저임금ㆍ야간수당 보장 등을 내세운 광고를 내보낸 것에 대해 일부 영세 자영업자들이 '우리를 악덕업주로 몰고 있다'는 불만을 터뜨림. 광고가 온라인을 타고 급속도로 확산되면서 자영업자들은 불편함을 숨기지 못하는 표정. 반면 네티즌이나 아르바이트생들은 최저임금을 준수하지 않는 일부 자영업자들이 과민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는 지적. 한 구인업체의 광고를 통해 본 자영업자와 아르바이트생 간의 갈등과 최악 수준으로 치닫는 자영업의 현실에 대해 들여다본 기사.



* 유류할증료의 비밀 "같은 노선이지만 11배 비싼 이유"
-항공사의 제 2 수입원인 유류할증료가 도마 위에 올라. 국내와 달리 외국에서 항공권을 구매할 경우 유가 하락에도 유류할증료가 떨어지지 않아 해외 발권 항공권의 경우 국내의 10배가 넘는 경우도 있어.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유류할증료가 같은 이유, 각 항공사별로 유류할증료가 제멋대로 책정되고 있는 이유 등 항공권 예매시 부과되는 유류할증료 속 숨은 이야기에 대해 알아본 기사.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2009:48
    저렴해서 미국인도 푹 빠졌다…"오늘은 라면에 김치" 외신도 감탄한 K푸드⑤
    저렴해서 미국인도 푹 빠졌다…"오늘은 라면에 김치" 외신도 감탄한 K푸드⑤

    "전 세계에서 K푸드에 대한 수요가 식을 줄 모른다." 미국의 경제뉴스채널 CNBC는 지난 18일(현지시간) 한국 식품의 글로벌 확산세에 대해 이같이 조명했다. 이 방송은 특히 라면을 K푸드 성장을 견인하는 핵심 품목으로 지목했다. 전 세계적으로 인기가 높은 K팝과 한국 드라마에서 라면이 자주 노출되면서 미국과 유럽은 물론, 중앙아시아와 중동 지역까지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또 물가 인상과 생활비 상승도 비교적

  • 26.01.2007:16
    "힙하다 힙해" 퇴근길 치맥에 한국 화장품 싹쓸이까지…일상에 스며든 'K'④
    "힙하다 힙해" 퇴근길 치맥에 한국 화장품 싹쓸이까지…일상에 스며든 'K'④

    지난 15일(현지시간) 오후 7시 미국 뉴욕 맨해튼 32번가 K타운. 한국 치킨 브랜드 BBQ 매장은 '치맥'을 즐기려는 현지인들로 북적였다. 지하 1층에 마련된 테이블은 일찌감치 만석이었고 20~30대 직장인과 대학생들은 치킨을 앞에 두고 맥주잔을 부딪치며 저녁 시간을 즐겼다. 치킨뿐 아니라 떡볶이와 김치볶음밥 등 다양한 한국 메뉴를 함께 주문하는 모습도 눈에 띄었다. 이 매장을 자주 찾는다는 대학생 메디슨 씨는 "학교 근처

  • 26.01.1915:08
    "돼지갈비에 나물" 파리지앵의 저녁 식탁 오른다
    "돼지갈비에 나물" 파리지앵의 저녁 식탁 오른다

    K웨이브 글로벌 현장 점검 "형 집에 놀러 가는데 저녁 메뉴인 돼지갈비를 준비하려고 합니다" 지난해 연말 프랑스 파리 오페라 지역(Rue Sainte-Anne)에 위치한 유명 한인 슈퍼마켓 'K마트'에서 만난 맥심 카본(27살)씨는 '100% 태양초'라고 적힌 고춧가루와 송이버섯과 무, 고추장, 튀김가루를 장바구니에 담았다. 카본은 한국 신림동에서 1년 거주하면서 처음 접한 한식을 잊지 못해 귀국 후에도 파리 한식

  • 26.01.1914:08
    ③"대중문화는 화려한 분수…'일상문화' 흘러야 30년 간다"[인터뷰]
    ③"대중문화는 화려한 분수…'일상문화' 흘러야 30년 간다"[인터뷰]

    "대중문화는 '화려한 분수'처럼 금방 꺼질 수 있습니다. 지하수처럼 '일상 문화'가 계속 흐르도록 해야 K 브랜드와 산업의 생명력을 30년 이상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이일열 전 파리문화원장은 최근 아시아경제와 인터뷰에서 K브랜드의 글로벌 지속가능성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그는 "방탄소년단(BTS), 블랙핑크 등 K콘텐츠는 강력한 진입로가 될 수 있지만, 휘발성이 크다"며 "어느 순간 거품이 꺼질 수 있다는 점에서 지금은 '썸

  • 26.01.1914:08
    돼지갈비 요리하는 파리지앵…자기 전엔 韓스킨케어 톡톡[K웨이브3.0]②
    돼지갈비 요리하는 파리지앵…자기 전엔 韓스킨케어 톡톡[K웨이브3.0]②

    "형 집에 놀러 가는데 저녁 메뉴인 돼지갈비를 준비하려고 합니다" 지난해 연말 프랑스 파리 오페라 지역(Rue Sainte-Anne)에 위치한 유명 한인 슈퍼마켓 'K마트'에서 만난 맥심 카본(27살)씨는 '100% 태양초'라고 적힌 고춧가루와 송이버섯과 무, 고추장, 튀김가루를 장바구니에 담았다. 카본은 한국 신림동에서 1년 거주하면서 처음 접한 한식을 잊지 못해 귀국 후에도 파리 한식당을 찾아다녔다. 하지만 현지 한식당 대부분이 중

  • 26.01.1609:11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15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전화 인터뷰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윤희석 : 감사합니다. 소종섭 :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제명 처분을 할 것이라고 예상을 했나요? 윤희석 : 어느 정도는 예상했었죠

  • 26.01.1416:21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1월 14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함께 여러 가지 이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지내셨죠? 이준석 : 예, 그렇습니다. 소종

  • 26.01.1008:01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808:49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710:25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1월 5일) 소종섭 : 어서 오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장성철 :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소종섭 : 이 얘기부터 해보죠.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와 관련해서 폭언했다, 보좌진에게 갑질했다, 남편이 부동산 투기를 했다는 등 의혹이 쏟아집니다. 그런데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