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윤주 기자] 태창파로스는 투명성 제고를 위해 권영건 DSK엔지니어링 부사장과 이현근 건민회계법인 회계사를 경영지배인으로 선임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윤주 기자 sayyunj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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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주기자
입력2015.02.06 08:22
[아시아경제 이윤주 기자] 태창파로스는 투명성 제고를 위해 권영건 DSK엔지니어링 부사장과 이현근 건민회계법인 회계사를 경영지배인으로 선임했다고 6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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