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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손님맞이 대비 집단장 용품 매출 140%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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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오쇼핑, 인테리어 특집 방송 진행

설 손님맞이 대비 집단장 용품 매출 140% 늘어 CJ오쇼핑은 손님 방문이 많은 설 연휴를 앞두고 집단장 인테리어 특집 방송을 진행한다. 사진은 오는 4일 밤 10시 40분에 편성된 '한샘 스타일 키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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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CJ오쇼핑(www.CJmall.com)은 손님을 많이 맞는 설 연휴를 앞두고 집단장 인테리어 매출이 늘어나는 추세를 반영해 '5일간의 인테리어 대전' 특집 방송을 진행한다.

CJ오쇼핑은 5일간의 인테리어 대전을 통해 오는 4일부터 5일간 시스템 키친, 붙박이장, 소파, 자녀방 패키지, 의자 등 집단장 인테리어 상품을 매일 한 개씩 편성하고 추첨을 통해 총 5명의 구매고객에게 삼성 커브드TV 55인치를 증정한다.


특집 방송의 첫 순서로 4일 수요일 밤 10시40분에는 설 명절 동안 부엌에서 머무는 시간이 많은 여성들을 위해 고급스러우면서도 실용적인 디자인으로 부엌을 탈바꿈시켜줄 '한샘 스타일 키친'이 편성됐다. 취향에 따라 감각적이고 세련된 스타일의 아일랜드형과 수납공간이 넉넉한 실용적인 스타일의 수납형 중 선택 가능하다. 겐지아스텐냄비 5종과 한샘수저 10인조 세트, 각종 주방 액세서리(쿡탑, 행거레일, 수저통걸이 등)가 포함돼 개별적으로 구매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어준다. 2.4m형(209만원)부터 5.8m형(444만9000원)까지 부엌의 크기에 따라 총 6가지 스타일이 준비됐다.

손님 방문이 많아지는 명절, 집안 살림살이와 손님 물건을 깔끔하게 정리해줄 '한샘 슬라이딩 붙박이장' 방송도 7일 밤 10시40분에 편성됐다. 한샘 슬라이딩 붙박이장은 슬라이딩 도어를 사용해 문 여닫는 공간이 따로 필요하지 않고 침실 공간이 깔끔하고 넓게 보이는 인테리어 효과도 준다. 긴장과 짧은장, 정리장 등 다양한 공간이 마련돼 필요에 따라 효율적으로 수납이 가능하다. 2.0m형(90만9000원)부터 4.2m형(189만9000원)까지 총 6가지 스타일이 준비됐다. 이 날 방송에서 한샘 슬라이딩 붙박이장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사은품으로 '한경희 스탠딩 스팀 다리미'를 증정한다.


집안의 첫인상을 결정짓는 공간인 거실에 세련된 소파를 두는 것만큼 손님에게 깔끔한 이미지를 주는 인테리어도 없다. 8일 저녁 8시25분에 편성된 '한샘 전자동 리클라이너 소파'는 천연소가죽 면피를 사용해 고급스럽고 오리털 내장재와 라텍스를 사용해 편안한 착석감을 준다. 이날 방송에서는 간단한 다과를 즐길 수 있는 소파테이블도 함께 증정한다. 가격은 3인 소파 109만8000원, 4인 139만8000원, 6인 179만8000원이다.


신학기 시즌과 맞물려 명절 시작 전 자녀 방을 새롭게 꾸미기 원하는 가정을 위한 '한샘 자녀방 패키지'와 '듀오백 듀오텍스 의자' 방송도 준비됐다. 5일 밤 11시50분 편성된 '한샘 자녀방 패키지'는 책상세트와 침대, 옷장 등 학습 환경 조성에 필요한 가구로 구성됐다. 책상세트는 책상과 책장이 분리돼 공간에 따라 자유롭게 배치할 수 있고 상부와 하부에 넉넉한 수납공간이 마련돼 깔끔한 정리가 가능하다. 그 밖에도 항균성이 우수하고 통기성이 좋아 피부자극이 적은 침대와 새학년을 맞아 늘어난 물건을 깔끔하게 수납할 수 있는 옷장도 함께 구성됐다. 가격은 89만9000원. 5일 밤 11시50분에 편성된 듀오백 듀오텍스 의자는 인체 공학적으로 설계돼 허벅지와 둔부에 가해지는 압력을 고르게 분산시켜주고 1등급 천연고무 제품을 사용한 천연라텍스를 사용해 오래 앉아있어도 편안한 착석감을 준다. 가격은 23만9000원.


CJ오쇼핑 생활사업팀 박휘정 상품기획자(MD)는 "친척들이 방문하는 설 명절과 봄을 앞두고 집을 깨끗하게 단장하기 원하는 고객들이 많아지면서 지난 1월 이후 인테리어 용품 매출이 전월 대비 140% 이상 증가했다"며 "이런 추세를 이어 2월에는 인테리어 방송 횟수를 2배 이상 늘리고 사은품과 경품을 풍성하게 증정하는 집중 인테리어 특집 방송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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