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공항=아시아경제 김현민 기자] 일본프로야구 한신 오승환이 두 번째 시즌 준비를 위해 27일 김포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했다. 출국에 앞서 취재진과 인터뷰하는 오승환.
오승환은 일본 진출 첫 해인 2014년 시즌에서 2승4패 39세이브 평균자책점 1.76을 기록하며 센트럴리그 구원왕을 차지했다. 또 선동열 전 KIA 타이거즈 감독이 1997년 주니치 드래건스에서 세운 일본 무대 한국인 최다 세이브 기록(38세이브)도 경신했다.
김현민 기자 kimhyun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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