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우창 기자] 21일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 집회에서 참가자들이 일본의 사죄를 촉구하며 피켓을 들고 있다.
최우창 기자 smic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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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창기자
입력2015.01.21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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