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신세계는 11일부터 25일까지 한국의 최고의 남성명품관으로 불리는 본점 신관 6층에서 와인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이는 와인 10종은 전세계 3대 와인박람회 중 하나이자 유럽 최대 와인 전시회인 독일 '프로바인 2014'에서 발굴해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와인으로, 신세계 와인바이어가 직접 박람회에 찾아가 엄선한 후 국내 전문가들과의 테이스팅을 거쳐 직소싱해 가격과 품질을 모두 만족시켰다. 가격은 1만8000원(750ml).
행사기간 동안 6층 팝업스토어에서는 와인을 무료로 시음해 볼 수 있으며 신세계백화점 모든 점포 와인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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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백화점 남성명품관에 등장한 와인매장](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1/2015011116020521485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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