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려, 과거 "남편 정성윤 일반인이라는 보도 정정 신청"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했던 개그우먼 김미려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11월 김미려와 남편 배우 정성윤은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만남부터 결혼까지의 비화를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김미려는 정성윤과 결혼 발표 당시를 떠올리며 "(정성윤을) 일반인이라는 보도에 제가 너무 화가 났다"며 "애써 '뭐 신비주의하고 좋은데'라고 말하는 정성윤의 태도에 속상했다. 회사에 전화해서 정정기사를 내달라고 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미려는 남편 정성윤에게 일반인라고 해서 화가 난 사연부터, 헤어짐을 예감했던 순간, 또 데이트 도중 눈물을 흘린 사연까지 연애 스토리를 공개했다.
한편 방송 후 배우 정성윤의 과거가 수면 위로 떠올랐다.
정성윤은 지난 2002년 박카스 광고 '젊은 날의 선택-버스 편'에 한가인 옆자리 훈남으로 등장했다. 당시 정성윤은 훤칠한 키와 외모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한편 앞서 김미려는 2013년 10월 정성윤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해 9월 첫 딸을 출산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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