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이낙연 전남도지사, "혁신도시를 에너지산업 메카로 육성하겠다"

시계아이콘02분 38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이낙연 전남도지사, "혁신도시를 에너지산업 메카로 육성하겠다" 이낙연 도지사가 24일 오전 도청 브리핑실에서 열린 송년기자간담회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전남도
AD


“ '가고 싶은 섬' 가꾸기 사업과 '숲 속의 전남' 만들기 추진”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발굴하고 육성하는데도 힘을 기울이겠다"
"역풍은 경쟁력을 키우는 기회로,순풍은 발전의 속도 내는 기회로 삼겠다"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이낙연 전남지사는 24일 "2015년은 민선 6기 도정이 준비과정을 마치고 본격적으로 출항하는 첫 해로 즐거운 변화가 시작될 것이다"고 밝혔다.


이 지사는 이날 오전 도청 브리핑룸에서 송년 및 신년 기자회견을 갖고 이 같이 말했다.이 지사는 "새 해에는 호남선 KTX 개통,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개관,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국제농업박람회, 담양 세계대나무박람회 등 대형 국제행사와 함께 한·중 FTA가 발효된다"며 "역풍은 경쟁력을 키우는 기회로, 순풍은 발전의 속도를 내는 기회로 삼겠다"고 밝혔다.

먼저, 좋은 일자리 창출에 매진하겠습니다.


모든 시책의 초점을 일자리를 늘리는데 맞추고, 저를 포함한 모든 공직자가 투자유치에 더욱 매진하겠습니다.


기업유치는 빛가람 혁신도시에 이전하는 공공기관과 연관된 기업을 비롯해 식품가공, 신소재, 에너지 등 지역특화산업 분야에 집중하겠습니다.


특히, 한전의 ‘에너지밸리’ 조성과 관련된 기업을 유치함으로써 혁신도시를 에너지산업의 메카로 육성해 지역의 신성장 거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이와 함께, 우리 전남에 둥지를 튼 기업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우리 지역에 입주한 기업은 우리 지역 출신 청년층을 우선 고용할 수 있도록 먼저, 기업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 나아가 기업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둘째, 지역산업의 역동성을 더욱 키우겠습니다.


‘청년이 돌아오는 전남’이 되려면 무엇보다도 먼저 경제가 활성화돼야 합니다.


지금까지 전남 산업의 든든한 버팀목이 돼준 석유화학·철강·조선 등 주력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연구개발과 산업고도화 등을 돕겠습니다.


전기자동차, 우주항공, 세라믹, 생물의약산업 등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노력도 등한히 하지 않을 것입니다.


가능성이 있는 여러 분야에서 창조적 아이디어를 사업화할 수 있도록 ‘창조경제혁신센터’를 구축하고 강소기업과 중견기업을 적극 늘려나가겠습니다.


특히, 제가 다양한 분야의 도내 경제주체들과 ‘월례경제대화’를 갖고 중앙과 지방의 정책, 국내외 환경의 변화, 업계의 고충 등을 짚어보면서 대안을 모색해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셋째, 농축수산업의 고소득 기반을 구축하겠습니다.


우선, 한중 FTA를 비롯한 자유무역 확산에 적극적으로 대처해 우리 농어업인들께서 희망을 잃지 않으시고 농어업에 종사하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농축수산업과 관련된 국내외 정보를 신속히 제공해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친환경농업은 유기농 중심으로 내실을 기하고, 인증 품목을 채소, 과수, 임산물까지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학교 급식에 전국 처음으로 유기농 쌀을 공급하겠습니다.


농축수산물의 산지가공 시설을 확대하고, 농어업과 농어촌의 향토자원을 관광과 연계해 6차 산업으로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올 10월에 개최하는 ‘국제농업박람회’와 ‘담양 세계대나무박람회’는 농업과 관광이 연계된 새로운 길을 제시해 줄 것입니다.


넷째, 온정 있는 도민복지를 확산하겠습니다.


도정의 최종 목적지는 온 도민의 안전하고 행복한 삶입니다. 저희들은 사회적 약자를 세심하게 돌보고, 소외된 이웃을 정성껏 돕겠습니다.


산간과 어촌의 어르신과 산모들을 위한 ‘100원 택시’와 ‘공공형 산후조리원’, 그리고 지난해 시범 운영한 ‘찾아가는 영화관’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다문화 가족을 그분들의 능력과 잠재력을 발휘하실 수 있는 문화관광해설사 같은 일자리에 채용해 우리 사회의 일원으로 함께하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100세 시대’를 맞이해 우리 도민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프로그램을 더욱 늘리고, 생활체육 시설도 확충해 나가겠습니다.


소방안전 인프라를 구축하고, 방사능 비상계획구역 확대에 따른 후속조치를 취하는 등 사건 사고로부터 도민의 재산과 생명을 완벽하게 지키겠습니다.

이낙연 전남도지사, "혁신도시를 에너지산업 메카로 육성하겠다" 이낙연 도지사가 24일 오전 도청 브리핑실에서 열린 송년기자간담회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전남도


다섯째, 지역의 매력을 한층 더 키우고,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박차를 가하겠습니다.


우리는 조상으로부터 많은 것을 이어 받았습니다. 그중에 가장 훌륭한 자산은 문화와 자연환경입니다.


우리는 그것을 최적의 상태로 다듬고 가꾸어 갈 것입니다. 민선 6기 브랜드 시책인 ‘가고 싶은 섬 가꾸기’와 ‘숲 속의 전남 만들기’는 이를 위한 긴 도정(道程)입니다.


이와 함께, 사찰과 서원 등 문화유산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해 보존과 홍보 효과를 한꺼번에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관광객들께 우리 지역이 쾌적하고 아름다운 이미지로 남을 수 있도록 개발계획 수립 단계부터 경관 전문가의 조언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증가하고 있는 중국인 관광객을 맞이하기 위해서 화순의 주자묘와 정율성 유적, 해남의 황조별묘 등 도내 중국 관련 문화유적을 정비하고, 숙박, 음식, 외국어 서비스, 쇼핑시설도 확충하겠습니다.


여섯째, 미래발전의 초석이 될 SOC 사업과 국제행사를 차질 없이 준비하겠습니다.


광주~완도 간 고속도로는 내년까지 실시설계를 마치고 2017년에는 착공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호남고속철도를 조속히 착공하여 목포~서울 간 한 시간대 시대를 앞당기도록 하겠습니다.


오랫동안 중단됐다가 올해 재개되는 목포~보성 간 철도 고속화 사업도 서둘러 지역경제 활성화와 영호남 교류 촉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국도 77호선이 서남해안 해양관광의 기폭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연륙·연도교 구축사업의 조속한 추진에 힘쓰겠습니다.


아울러, 내년에 개최할 예정인 ‘장흥 국제 통합의학박람회’와 ‘세계 친환경디자인박람회’를 내실 있게 준비하겠습니다.


올해부터 브랜드시책 두 가지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먼저, ‘가고 싶은 섬’ 가꾸기 사업입니다. 전남의 섬들이 가진 역사와 문화와 자연의 매력을 극대화해 누구나 가고 싶은 곳으로 가꿀 것입니다.


또한, 전남을 거대한 숲과 공원처럼 변모시키는 ‘숲 속의 전남’ 만들기를 추진하겠습니다.


도민과 함께 조성할 경관림과 경제림은 두고두고 전남의 자랑이자 도민의 소득기반이 될 것입니다.


브랜드시책은 전남이 가진 소중한 자산을 잘 다듬어 다음 세대에 물려주기 위한 일들입니다.


그런 만큼 재임 기간에 성과를 내겠다는 조급한 마음으로 일하지 않겠습니다. 20년, 30년 앞의 먼 미래를 보고 추진하겠습니다.
노해섭 기자 nogary@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