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환 열애설' 장예원, 과거 숙대 홍보모델…"소시 윤아 닮았네"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SBS 아나운서 장예원이 수영선수 박태환과 열애설을 부인한 가운데, 과거 대학교 홍보모델 시절이 재조명받았다.
숙명여자대학교 미디어학부 출신인 장예원은 과거 숙명여대 홍보모델로 활약했다. 사진 속 장예원은 정장을 입고 단아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장예원 아나운서는 과거 방송에서 "우리 학교 홍보모델 출신 중에 SBS 아나운서 선배님이 많다. 윤현진 아나운서, 정미선 아나운서가 있다"고 말했다. 장예원 아나운서는 입학 후 대학 3학년인 23세 때 SBS에 입사해 최연소 아나운서로 주목을 받았다.
장예원 아나운서는 지난 10월부터 배성재 아나운서 후임으로 'SBS 8뉴스', '스포츠뉴스'를 진행하고 있다. 또 최근 정선희 뒤를 이어 자정에 방송되는 SBS 파워 FM '오늘같은 밤'을 진행 중이다. 이외에도 SBS '동물농장' 등 지상파 예능에도 출연하며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
한편 박태환 장예원 열애설에 대해 SBS 측은 "확인결과 박태환 장예원은 아무 사이가 아니다. 그냥 친한 오빠 동생사이일 뿐이다"며 "별 사이 아니니까 영화도 보러 갈 수 있는 것"이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한편 더팩트는 27일 박태환과 장예원 아나운서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해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장예원과 박태환이 주로 주말 저녁에 만나 영화를 보거나 자동차 데이트를 즐긴다고 밝혔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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