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진희 기자] 다음달 1일부터 7일까지 서울지역 사찰 9곳에서 '서울템플스테이 위크'가 열린다. 대한불교조계종과 서울시가 함께 주관한 이번 행사의 참가비는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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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관문사, 국제선센터, 금선사, 길상사, 묘각사, 조계사, 진관사, 봉은사, 화계사 등 총 9곳에서 진행된다. 서울 시민은 물론 서울을 방문한 내외국인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전통문화와 건강한 사찰음식, 도심 속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템플스테이 체험이다. 사찰별로 참선, 연등 만들기, 발우공양, 스님과의 차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다음달 3일부터 6일까지 서울 종로구 우정국로 템플스테이통합정보센터에서 아름다운 한국 불교문화를 알리고 템플스테이 위크 참여를 독려하는 스님과의 오감 명상, 차담 등의 힐링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서울시청 내 시민청 부스 현장에서 접수 가능하다.
오진희 기자 valer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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