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연, "남자친구 간절한데 대시 없어"…이상형은?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가수 채연(35)에 연애에 대한 간절함을 드러냈다.
25일 태연은 tvN '현장토크쇼 택시'출연해 자신의 연애에 대한 생각과 소망을 밝혔다.
이날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90's 아이콘 특집: 노래방 여제' 특집으로 가수 소찬휘, 김현정, 채연이 출연했다.
채연은 "아직 남자친구가 없다. 중국을 왔다 갔다 하니 남자를 만날 기회가 잘 안 생기는 것 같다"며 "간절한데 남자가 정말 안 생긴다"고 고충을 털어놨다.
이어 채연은 "모임에 자주 나가도 남자들이 대시 안 한다"고 밝혔다.
또한 채연은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자주 연락되고 잘 챙겨주는 사람이 좋다"고 덧붙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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