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나윤권 단독콘서트, 겨울의 시작을 '재회'의 온기로 감싸다(리뷰)

시계아이콘01분 44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나윤권 단독콘서트, 겨울의 시작을 '재회'의 온기로 감싸다(리뷰) 나윤권 /케이튠이앤엠 제공
AD


[아시아경제 장용준 기자]어느덧 입동이 지나고 겨울이 시작됐다. 매서운 찬바람이 사람들을 움츠리게 만드는 가운데, 얼어붙은 마음을 목소리 하나만으로 따뜻하게 감싸 안는 남자가 있다. 그의 이름은 나윤권, 최근 군복무를 마치고 '이프 온리'로 가요계에 컴백했다.

그런 그가 이번에는 단독콘서트로 직접 팬들의 마음을 어루만지고자 나섰다. 나윤권은 지난 8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단독콘서트 '재회'를 개최하며 쌀쌀한 겨울밤 공연장을 훈훈하게 물들였다.


나윤권 단독콘서트, 겨울의 시작을 '재회'의 온기로 감싸다(리뷰) 나윤권 /케이튠이앤엠 제공

먼저 포문을 연 곡은 '나를 불러'였다. 나윤권은 조용히 무대에 등장해 팬들의 박수갈채와 함께 이 곡을 열창했다. 지난 2012년 군입대를 앞두고 팬들을 향한 그리움을 담아 발표한 싱글답게 이는 이번 공연의 타이틀인 '재회'에 걸맞은 선곡이었다.


나윤권은 이어 '동감' '중독' 등 추억 속에 자리한 노래들을 꺼내들었다. 그의 잔잔하면서도 힘 있게 깔리는 목소리는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특히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 OST '술래잡기'를 부를 때는 이들의 환호성을 이끌어냈다.


나윤권 단독콘서트, 겨울의 시작을 '재회'의 온기로 감싸다(리뷰) 나윤권 /케이튠이앤엠 제공


이윽고 첫 번째 게스트가 등장했다. 그 주인공은 가수 겸 작곡가인 에스나, 그는 소유X정기고의 히트곡 '썸' 작곡가로 유명하다. 에스나와 나윤권은 '안부'를 열창하며 감미로운 하모니를 선사했다. 이는 지난 2005년 별이 발표한 곡으로, 나윤권은 피처링에 참여한 바 있다.


에스나는 또 자신이 작사 작곡에 참여한 '썸'을 영어 버전으로 색다르게 편곡한 솔로무대를 가졌다. 그의 호소력 깊은 보이스와 폭발하는 가창력은 진한 감동을 자아냈다. 무대가 끝나고 그가 퇴장하자 관객들은 박수를 아끼지 않았다.


나윤권 단독콘서트, 겨울의 시작을 '재회'의 온기로 감싸다(리뷰) 나윤권 /케이튠이앤엠 제공


깜짝 이벤트의 시간도 펼쳐졌다. 나윤권은 최근 연인과 3000일을 맞이한 한 팬의 사연을 읽어 내려갔다. 오랜 시간을 함께 공유하며 온갖 역경을 건너 온 이들 커플의 사연은 관객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나윤권은 사연의 주인공들을 무대 위로 불렀다. 그는 "이제부터 굉장히 민망한 짓을 시작하겠다"라며 커플을 의자에 앉히고 이들의 미래를 축복하는 노래 '그대가 있어 웃는다'를 선사했다. 무대는 이들 남녀의 키스로 끝을 맺었다. 이는 관객과 한 마음으로 즐기는 코너였다.


나윤권 단독콘서트, 겨울의 시작을 '재회'의 온기로 감싸다(리뷰) 나윤권 /케이튠이앤엠 제공


두 번째 게스트가 등장하자 공연장 분위기가 갑자기 끓어올랐다. 나윤권이 에스나에 이어 초대한 또 다른 손님은 가수 김조한. 그는 등장과 함께 '사랑에 빠지고 싶다'를 선사했다. 그의 화려한 기교는 '국내 알앤비 대부'라는 별명이 아깝지 않은 무대를 연출했다.


김조한은 "윤권이와는 정말 친한 사이다. 왕래도 잦고, 특히 내 피자집에 자주 찾아온다"라며 "이번 공연에 와주신 모든 분들에게 정말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나윤권도 "김조한 형님에게는 데뷔 때부터 신세를 졌다. 이번 출연 부탁도 흔쾌히 수락해주셨다. 정말 고마운 은인"이라고 화답했다.


나윤권 단독콘서트, 겨울의 시작을 '재회'의 온기로 감싸다(리뷰) 나윤권 /케이튠이앤엠 제공


인기가수들의 곡들을 리메이크한 무대도 돋보였다. 먼저 눈에 띈 것은 빅뱅 태양의 '눈코입'을 나윤권식으로 약간은 코믹하게 소화해낸 모습을 담은 VCR이었다. 그 안에서 나윤권은 공익근무요원 복장에 '사랑합니다 고객님'이란 가짜 문신을 새기고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여가' '판타스틱 베이비' '로스트 스타즈' 등의 무대도 바로 이어졌다. 나윤권은 "모두 일어서 달라"며 참여를 부추겼고, 대부분의 관객들은 리메이크 무대가 끝날 때까지 스탠딩으로 높아지는 흥분을 분출했다. 나윤권은 안무까지 절묘하게 소화해내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나윤권 단독콘서트, 겨울의 시작을 '재회'의 온기로 감싸다(리뷰) 나윤권 /케이튠이앤엠 제공


공연의 대미를 장식한 곡은 '이프 온리'와 '뒷모습'이었다. 그의 애절한 멜로디는 따뜻한 겨울밤 공연의 끝을 암시하며 달아오른 감정들을 갈무리했다. 앙코르곡으로는 '나였으면'이 선곡돼 객석을 빼곡하게 채운 관객들의 아쉬움을 달랬다.


나윤권은 "벌써 데뷔한지 10년이 지났다. 1위는 못 해봤지만 계속 노래를 부를 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하다"라며 감회를 전했다. 그의 말에는 진정성이 묻어났다. 이번 공연은 겨울이 시작되는 자리에서 잠시나마 사랑과 그리움의 온정을 느낄 수 있게 해준 자리였다.




장용준 기자 zelra@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