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승규 기자]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구갈동에 ‘팰리스뷰’ 소형오피스텔을 분양한다. 지하 4층~지상 9층 총 86실 규모로 1인뿐만 아니라 2~3인도 생활이 가능한 2룸 등 다양한 평수로 구성됐다. 강남대 학생뿐만 아니라 용인 동백 세브란스병원(2016년 예정)과 인근 직장인의 임차 수요와 실거주자 또한 선호할 것으로 예상된다.
바로 도로 건너편 1분 거리에 강남대역이 있으며, 500m앞 기흥 역세권 복합도시 내 첫 주거소형 오피스텔이다. 분양가도 저렴하다. 평당 분양가도 강남대팰리스뷰가 인근지역 시세보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600만 원대로 책정돼 가격경쟁력까지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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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경전철 분당선과 연계돼 강남, 수도권으로 빠르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인근에 단국대 죽전캠퍼스, 명지대, 용인대 등도 있다.
또 내부 인테리어도 잘돼 있다. 붙박이장, 벽걸이 에어컨, 빌트인 냉장고 등이 무상 제공돼 대학생과 직장인들이 필요한 모든 것이 갖춰져 편리한 생활을 제공한다.
박승규 기자 mai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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