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국도화학이 3분기 부진한 실적 전망 속에 하락세다.
6일 오전 9시 26분 현재 국도화학은 전 거래일 대비 950원(2.11%) 내린 4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황규원 유안타증권(동양증권) 연구원은 이날 "국도화학의 3분기 예상 영업이익은 58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24%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9만원에서 8만원으로 하향조정했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