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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아시아경제 김현민 기자] 26일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여자 축구 대한민국과 대만의 8강전 경기에서 부심이 히잡을 쓰고 심판을 보고 있다.
김현민 기자 kimhyun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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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민사진기자
입력2014.09.26 20:48
수정2026.01.04 11:40
[인천=아시아경제 김현민 기자] 26일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여자 축구 대한민국과 대만의 8강전 경기에서 부심이 히잡을 쓰고 심판을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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