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평택항";$txt="정승봉 평택항만공사 사장(왼쪽)이 26일 평택항 홍보관에서 릴리아 드 리마 필리핀경제특구청장과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뒤 악수하고 있다. ";$size="472,408,0";$no="201409261454204616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평택항)=이영규 기자] 경기평택항만공사가 필리핀경제특구청(PEZA)과 상호 협력을 강화한다.
평택항만공사는 26일 평택항 홍보관에서 필리핀경제특구청과 상호 협력을 강화하는 내용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홍보마케팅 및 정보교류를 강화하게 된다. 또 두 지역 기업 간 교류 및 협력증진에도 적극 나선다. 이번 필리핀경제특구청의 평택항 방문은 평택항만공사가 올 상반기 동남아지역 물동량 확대를 위해 현지를 방문한 데 대한 화답 형식으로 이뤄졌다.
이날 협약식은 ▲평택항 홍보영상 상영 ▲동남아 교역 활성화 간담회 ▲두 기관 업무협약 체결 ▲평택국제자동차부두 터미널 방문 ▲항만 안내선 승선 순으로 진행됐다.
정승봉 평택항만공사 사장은 "평택항에는 돌코리아, 스미후루 등 필리핀 신선식품 관련업체가 입주해 활발한 물류 활동을 하고 있고, 필리핀경제특구청 내 가장 많은 외국기업이 입주한 칼라바존 지역의 바탕가스항으로 평택항을 통해 자동차가 수출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 및 지역 간 교류확대 및 교역증대가 더 늘어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는 릴리아 드 리마 필리핀경제특구청장과 주한필리핀대사관 및 평택국제자동차부두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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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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