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우창 기자] 추석인 8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유가족이 원하는 특별법 제정 등을 촉구하기 위해 열린 '국민한가위 상, 세월호 가족과 함께 음식 나누기'행사에서 '유민아빠' 김영오씨(오른쪽)가 김병권 세월호 사고 희생자·생존자·실종자 가족대책위원장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최우창 기자 smic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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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창기자
입력2014.09.08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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