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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소녀시대 서현이 시리아 난민 아동 식수지원사업을 위해 애장품을 기증했다.
서현은 오는 8월 21일 오후 6시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더 라빌에서 개최되는 자선 콘서트 ‘행복한 하루’에 직접 사인한 애장품 가방과 스니커즈를 기증했다.
‘행복한 하루’는 배우 전광렬이 가족과 함께 준비한 자선콘서트로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www.childfund.or.kr 회장 이제훈)과 함께 하는 행사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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