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교황방한]'세계가 주목', 교황 방한 일정과 의미는

시계아이콘02분 20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아시아경제 이규성 기자]프란치스코 교황이 14∼18일 방한한다. 방한 기간동안 교황은 따뜻한 손길로 가난하고 소외받은 이들을 어루만지고, 낮은 발길로 순교의 '성지'를 순례하며 평화와 화해의 메시지를 전하게 된다. 이번 교황 방한은 1984년, 1989년 요한 바오로 2세에 이어 세번째로 국무성 장관 피에트로 파롤린 추기경, 인류복음화성 장관 페르난도 필로니 추기경 등 고위성직자 30여명을 비롯, 대규모 순방단이 함께 한다.


교황 방한은 교황 수장이자 바티칸시국의 국가원수라는 두가지 성격을 지니고 있다. 교황은 청와대 초청에 의해 국빈으로도 방문하는 만큼 도착 후 여정을 풀고 곧바로 청와대에 들러 정치적인 활동도 수행한다. 그러나 교황의 주요 일정 중 가장 큰 부분은 '제 6회 아시아청년대회' 참석과 '윤지충 및 동료 123위 시복미사' 집전이다. 아시아청년대회에 교황이 참석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젊은이여 일어나라 순교자의 영광이 너희를 비추고 있다"가 아시아청년대회 주제다.

이번 교황 방한 의미와 관련, 조광 연세대 석좌교수(한국교회사연구소 고문)는 "천주교 순교자들은 근대시민사회로 나아갈 규범을 앞장서 실천했던 사람들"이라며 "세속적 가치를 거부하고 자신의 믿음을 따라 목숨을 바친 이들의 용기는 물질만능주의에 빠진 현대인들에게 귀감이 된다"고 말했다. 이어 "교황 방문은 종교와 이념을 떠나 인간 존엄을 전하는 숭고한 행사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교황은 방문기간동안 아시아청년, 사제, 평신도 등은 물론 자승 조계종 총무원장, 남궁성 원불교 교정원장 등 7대 종단 지도자들과 만나 종교간 화합을 역설한다. 또한 세월호 유가족 및 피해 학생, 일본국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해군기지 반대운동을 하는 제주 강정마을 주민과 경남 밀양송전탑 건설 반대 주민, 용산참사 유가족, 쌍용차 해고노동자, 꽃동네 거주 장애인 등 갈등과 반목으로 힘겨워하는 이들도 만난다.

교황이 청년에게 전할 메시지와 관련, 롬바르디 교황청 대변인은 "한국이나 아시아의 많은 젊은이들이 노동, 세속화, 물질주의, 신앙, 문화 등의 문제에 대해 적절한 답변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교황은 평소 청년들에게 '희망', '세상에 대한 개방된 삶'을 강조한다. 또한 '도전하고 두려움을 떨치라", "결혼하라", "편협과 증오, 이기주의의 벽을 허물라", 쾌락에 도취되지 마라", "시류에 저항하라"고 주문한다. 특히 마약과 소비 문화 등에 찌들지 말고 자기보다 더 큰 세상을 위해 가슴을 열기를 기도하며 세상의 불의와 부정, 시류에 대항할 것을 권고한다.


교황 관련 행사 주요 프로그램은 ▲ 15일 대전 가톨릭대학교에서의 '아시아청년들과의 오찬' ▲같은 날 오후 솔뫼성자에서의 '아시아청년들과의 만남' ▲16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123위 시복 미사' ▲17일 오후 서산 해미읍성에서의 교황 집전 '아시아청년대회 폐막미사' ▲ 18일 평화와 화해를 위한 미사 등으로 이어진다.


방한기간 중 교황은 15일 '아시아청년들과의 오찬'과 17일 '아시아 주교 60여명의 오찬을 비공개로 진행한다. 청년들과의 오찬에는 인도, 방글라데시, 캄보디아 등 아시아 17개 나라 청년 대표 20여명이 참석한다. 아시아청년대회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가수 보아도 이 자리에 함께 한다. 청년대표는 영어 회화 가능자로 각 나라 교계에서 추천한 이들이다.


교황 방한과 관련, 유흥식 대주교(대전교구장)은 "프란치스코 교황 방문을 계기로 한국 사회 및 교회, 종교가 서로 화합하고 소통하기를 기대한다"며 "인간 존엄성을 살리고 희망찬 세상을 위해 한 걸음 더 전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아시아청년대회는 대전·군종교구를 제외한 전국 14개 교구에서 열리는 교구대회와 본대회로 나눠 진행된다. 참가청년들은 전국 교구별 행사에 참가한 후 13일 솔뫼성지에 집결한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15일 대회에 합류한다. 아시아청년대회는 세계청년대회에서 유래한다. 세계청년대회는 1984년 교황 요한바오르 2세가 창시, 세속에 방황하는 젊은이들을 위한 신앙축제다. 이 대회에는 전 세계 200만명의 청년이 3년마다 만나며 유럽과 타 대륙을 번갈아 가며 열린다. 아시아대회는 경제적 이유로 세계대회에 참석하지 못한 ·젊은이들을 위해 1999년 태국 후아힌에서 첫 대회를 가졌다.


*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일정 및 만나는 사람들
14일(목)
- 10시30분/도착/서울공항
- 12시/개인미사/주한교황청 대사관
- 15시45분/공식 환영식/청와대 충무홀
- 17시30분 한국 주교단과의 만남(교황 연설)/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한국 주교 30명


15일(금)
- 10시30분/성모승천대축일 미사(교황 강론, 삼종기도 및 교황 연설)/대전월드컵 경기장/세월호 참사 유가족 및 생존 학생들
- 13시30분/아시아청년들과의 오찬/대전 가톨릭대/보아 등 아시아청년 대표 20명
- 17시30분/아시아청년들과의 만남/충남 당진 솔뫼성지/아시아청년대회 참가자 등 6000여명


16일(토)
- 8시55분/서소문순교성지 참배
- 10시/124위 시복미사(교황 강론)/광화문/일반신도 등 17만여명
- 16시30분/장애인시설 방문/ 충북 음성 꽃동네 '희망의 집'/장애인
- 17시15분/한국 수도사들과의 만남/꽃동네 '사랑의 연수원'/한국 수도자 4500여명
- 18시30분/꽃동네 영성원 평신도들가의 만남/꽃동네 '사랑의 영성원/천주교 평신도사도직단체협의회 대표


17일(일)
- 11시/아시아주교들과의 만남/서산 해미성지/아시아주교단 60명
- 13시/아시아주교들과의 점심 식사/서산 해미성지
- 16시30분/아시아청년대회 폐막미사(교황 강론)/해미읍성


AD

18일(월)
- 9시/종교지도자들과의 만남/천주교 서울대교구청/자승 조계종 총무원장, 남궁성 원불교 교정원장 등 7명
- 9시45분/평화와 화해를 위한 미사(교황 강론)/명동성당/위안부할머니, 쌍용차 해고자, 밀양 할머니들, 강정마을 주민/용산참사 희생자 가족
-12시45분/환송식/서울공항
- 13시/서울공항 출발




이규성 기자 peac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 26.01.2211:15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1월 21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수석최고위원, 미래경제 성장전략위원장도 맡고 있죠? 바쁘실 텐데 나와주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