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호남대, ‘12개 특성화학과’를 주목하라

시계아이콘03분 18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호남대, ‘12개 특성화학과’를 주목하라 호남대 의상 디잔인 학과
AD


"지방대 특성화사업 6개 사업단 12개 학과 선정 , 연간 40억 원 지원 "
"사업비 70% 장학금, 창의형 융복합인재양성위한 교육역량강화 투입"
"전기·전자·정통·인콘·의상·신방·조리·호텔·중국·영문·문경과 집중양성"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호남대학교(총장 서강석)가 ‘2014년 지방대학 특성화 사업’(University for Creative Korea-1, CK-Ⅰ)에 전국 최고수준인 6개 사업단이 선정돼 호남·제주권 사립대 중 1위를 차지하면서, 특성화지원 12개학과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특히 호남대 축구학과(학과장 장재훈)의 ‘해트트릭(Hat-Trick)사업단’은 특성화 우수사업단으로 선정되는 영예까지 안았다.

대학의 경쟁력을 가늠할 수 있는 이번 특성화 평가에서 호남대학교는 국가지원 부문에서 ICT융복합기술인력사업단(11억7천만원), 문화콘텐츠양성사업단(8억3천만원), 한국형복합리조트인재양성사업단(8억9천만원) 등 3개 사업단이 선정됐다.


또 대학자율 부문에서는 해트트릭(Hat-Trick)사업단(3억+a), 패션전문인력양성사업단(3억원), 남도문화 영어콘텐츠프로듀서양성사업단(3억원) 등 3개 사업단이 국가지원 사업에 선정되는 등 12개 학과가 특성화학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6개 특성화사업에 선정된 12개 학과는 매년 37억 9천만원과, 우수사업단으로 선정된 ‘해트트릭(Hat-Trick)사업단’이 상금으로 1~2억원을 추가지원 받게 돼, 총 40억여원의 국비를 지원 받게 됐다. 특히 사업비 중 70%가 장학금 등 학생들을 창의형융복합인재로 양성하기 위한 교육역량강화에 투입될 계획이어서 학생들의 면학여건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ICT융복합기술인력양성사업단(단장 이양원)은 정보통신학과가 중심학과가 되어 전기공학과, 전자공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융합형 사업단이다. 지역의 중점전략산업인 스마트 가전 산업분야의 맞춤형 융복합기술인력양성과 함께, 학생들의 잠재역량을 일깨우고 키워 자기주도적인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교육과정 모델 구축을 통해 우수한 전문인재를 양성한다.


이를 위해 국내 최초로 산업현장의 문제를 강의실로 옮겨와 교수와 학생이 팀웤을 이루어 종합설계 능력을 배양하는 3개 학기 과정의 엔지니어링 클리닉교육과정이 도입된다. 또 ICT융복합기술인력양성 과정을 이수하기 위한 전공 졸업학점이 54학점에서 76학점으로 22학점이 확대되면서 IT역량배양과목, 스마트 가전산업생태계 이해과목, 프로젝트관리 과목 등을 필수적으로 이수하게 함으로서, 중소기업이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지역의 산업환경에 적합한 기술과 경영, 영업을 겸할 수 있는 멀티플레이어를 양성한다.

호남대, ‘12개 특성화학과’를 주목하라 호남대 LINC산학협력 교류의 날 로봇 전시


콘텐츠 창의인재 양성사업단(단장 김명중)은 아시아문화중심도시 광주를 견인하기 위해 문화에서 지역의 희망을 찾고 문화콘텐츠를 지역경제의 성장엔진화 하기위해 꾸려진 사업단이다. 문화콘텐츠의 기획과 제작, 네트워크, 유통을 전공으로 하는 신문방송학과, 인터넷콘텐츠학과, 문화산업경영 학과가 창의인재 양성을 위해 학제를 뛰어넘는 융복합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단은 ‘문화기술로 꽃피우는 창의의 야생정원’을 비전으로 설정하고 지역 문화콘텐츠 전략산업을 선도할 창의융합형 인재를 양성한다. 2018년까지 지속되는 이 사업의 연간 사업비는 8억3천만으로, 창의인재들에 대한 장학금이 대폭 확대될 계획이다.


3개 학과 학생들은 연계전공을 이수하면 문화콘텐츠 학사학위도 추가로 취득할 수 있다. 사업단은 아시아문화전당의 5개원과 아시아문화개발원 등의 유관기관 및 관련기업들과 협력을 강화하고, 외국대학들과 ‘국제 다큐멘터리 제작자 교육과정’공동운영 추진하고 있다.


남도문화 영어콘텐츠 프로듀서 양성 사업단(단장 정행)은 영어영문학과의 강점인 글로벌 인재양성 교육 인프라에 남도문화를 콘텐츠를 접목해 통합교육하는 사업단으로, 지역전략산업인 남도문화 영어 콘텐츠 프로듀서를 양성한다.


인문학적 창의인재, 글로벌 소통인력, 문화 창의 전문인력, 창조경제 선도인력 양성을 목표로 한 이 사업단은, 학생들을 글로벌소통 전문인력으로 키우기 위해 단계별 영어 집중훈련을 받게 된다. 프로젝트 및 과제 중심의 활동을 통해 남도문화를 영어로 번역, 스토리텔링 등 가공 및 출판, 공연과 같은 영어콘텐츠 프로듀싱 실무능력을 배양한다. 또한 상당 수 학생들은 장학금 및 각종 학습활동에 대한 지원금 등 재정적인 지원 혜택을 받게 된다.


의상디자인학과가 주도하는 패션전문인력양성사업단(단장 최경희)은 ‘Asia Fashion Hub를 선도할 기술감성융합형 패션전문인력양성’을 비전으로, 패션기획, 디자인, 비주얼머천다이징 능력을 지닌 지속가능한 패션제품기획인력 양성을 통해 미래 패션산업과 지역발전에 이바지할 인재육성에 나선다.


NCS 직무분석에 기반한 패션기획, 디자인, 비주얼머천다이징 핵심역량 전공교육 및 CAD, 3D, 컴퓨터 활용능력 등 기술융합형 교육과정을 개발·운영하고 직군별 Job Director제도와 패션실무사례주간 운영 등의 현장 수요형 교육을 실시한다. 우수 신입생 선발을 위한 HUF 예비대학, 주니어 패션스쿨 운영 및 다양한 장학금 지원과 패션창업스쿨 프로그램 등 비교과 활동 지원, 평생지도제의 1:1 밀착지도로 진로개발 및 취업의 질을 제고한다.


또한 패션교수법 연구회 등 Teaching-Up 프로그램을 통한 교수역량 제고와 HUF학습포토폴리오 등 Study-Up 프로그램을 통한 학습력 제고를 위한 특성화 교수학습 지원체제 강화 및 TechFashionLab, TFG실(The Fashion in Gallery) 등 선진형 첨단 교육환경을 구축하고자 한다.


5년간 총 15억을 지원받게 될 호남대학교 의상디자인학과는 장차 미래 한국패션산업과 지역발전에 크게 이바지할 실무형 패션전문인재를 육성하는 국내 제1의 의상디자인학과로서 자리매김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형 복합리조트인재양성사업단(단장 김진강)은 중화권을 타겟으로 한 복합리조트 인재양성을 통한 환대산업분야 지역거점대학을 구현하기 위해 호텔경영학과, 조리과학과, 그리고 중국어학과로 구성된 사업단이다.


복합리조트는 단일 리조트 단지 내에서 다양한 비즈니스 및 레저·휴양 활동이 가능한 국제적 수준의 시설과 서비스를 갖춘 자족적 대형 종합 리조트로서, 이미 일본, 마카오, 싱가포르, 필리핀 등 주변 아시아 국가에서는 복합리조트를 통해 국가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이에 한국형 복합리조트인재양성사업단은 우리나라 복합리조트를 선도해 나아갈 융합형, 지역밀착형, 전문가형, 글로벌형, 다재다능형, 그리고 창조형 인재를 양성하여, 숙박, 컨벤션, 관광레저, 음식 및 조리, 그리고 여행서비스 전문적 지식을 가진 창조관광 서비스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한 핵심전략으로 NCS기반의 교육과정 운영, 한국형 복합리조트 현황 실무 능력배양, 미래인재 양성 및 취업지원체계 구축, 특성화된 학부 교육의 내실화, 인프라 혁신, 그리고 지역사회 성장동력을 제공하는 6대 핵심전략을 통해 호남 및 제주권역의 환대산업분야 지역거점 대학을 구현한다.


해트트릭(Hat-trick)사업단(단장 장재훈)은 호남대학교가 세계 최초로 개설한 축구학과의 특성화 사업으로, 글로벌 축구 산업분야를 이끌어 갈 세계적이고 전문화된 인재를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Hat-trick’은 축구경기에서 한 선수가 3골을 넣는 것으로 축구산업의 세계화, 전문화, 지역화의 3가지 목표(Goal)를 달성하고자 한다.


세계화는 ‘글로벌 인재양성’, ‘국제교류 프로그램’, ‘글로벌 자격증유치’로 집약되며, 전문화는 ‘교육과정 개편’, ‘전공 연구동아리 활성화’, ‘취업역량 강화’, ‘우수 인재 선발’, ‘교수학습 역량강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 지역화는 ‘산학연 협력산업’, ‘현장 실무형 프로그램’, ‘지역사회 현장봉사 프로그램 운영’이다.


2005년 학부과정 단일학과로는 세계최초로 개설된 축구학과는 선수, 지도자, 행정가, 경기분석, 심판, 재활 및 처방 등 다양한 분야의 전공을 운영을 통해 축구산업전문인력을 양성해 오고 있다. 또 1982년 창단된 호남대학교 축구부는 30여년 간 전국대회 우승 5회, 준우승 6회 등을 차지하며 대학축구 명문으로 자리잡고 있다.


서강석 호남대학교 총장은 “이번 지방대특성화사업 선정 성과는 호남대가 광주·전남지역 발전과 대학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십 수 년간 혼신을 다해 온 산학, 관학, 민학 등과의 긴밀한 상생협력시스템 구축과 지역민들의 적극적인 성원 덕분”이라며, “광주·전남지역 전략산업 발전에 부응하는 창의적 실무인력양성에 박차를 가해 ‘창조경제시대’ 한국을 넘어 세계적인 특성화대학으로 거듭 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노해섭 기자 nogary@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6:38
    다주택자 매물 늘자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2주 연속 축소…강남 둔화 뚜렷
    다주택자 매물 늘자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2주 연속 축소…강남 둔화 뚜렷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 폭이 2주 연속 좁혀졌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시점이 다가오면서 다주택자들이 세 부담을 줄이기 위해 호가를 낮춘 매물을 내놓고 있는 것이 주된 원인으로 꼽힌다. 한국부동산원이 12일 발표한 2월 2주 차(9일 기준)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 자료를 보면,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 상승률은 직전 주보다 0.05%포인트 낮은 0.22%로 집계됐다. 다만 서울 아파트값은 53주째 상승세를 이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