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민찬 기자]영국의 7월 복합 구매관리자지수(PMI)가 예비치를 웃돌았다.
5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마킷·CIPS가 발표한 영국의 7월 복합 PMI 확정치는 58.0을 기록했다. 이는 예비치인 58보다 0.8포인트 오른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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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복합 PMI 확정치는 지난 5월 59에서 6월 58로 1포인트 하락한 이후 7월 들어 다시 상승세로 돌아섰다.
PMI 지수는 기준점인 50 이상이면 경기 회복세를, 50 이하면 경기 불황을 나타낸다.
이민찬 기자 leem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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