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코스피시장에 상장한 화인베스틸이 거래 첫날 상한가를 기록했다. 시초가(4490원)가 공모가(4700원)를 밑돌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22일 오전 10시8분 현재 화인베스틸은 시초가보다 670원(14.92%) 오른 5160원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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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사의 공모가는 4700원이다. 시초가는 공모가보다 4.47% 내린 4490원에 형성됐다.
2007년 설립된 화인베스틸은 조선업에 특화된 앵글 형강 제품을 생산하는 업체다. 지난해 매출액 2243억원, 당기순이익 169억원을 기록했다. 동일철강(13.4%) 등 11인이 37.6%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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