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20억짜리보다 5억짜리 집 살때 LTV 완화 효과 크다

시계아이콘02분 01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LTV 70%ㆍDTI 60%로 조정될 경우 시뮬레이션 결과…연봉 8천만원이면 약 1억원 대출 더 받아

20억짜리보다 5억짜리 집 살때 LTV 완화 효과 크다 주택대출 규제 완화 시뮬레이션
AD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서울 마포구 공덕동 래미안공덕4차 아파트 전용 59㎡ 전셋집에 사는 직장인 김모(34)씨는 전셋값이 최근 3억9000만원까지 오르자 재계약 대신 집을 사기로 결심했다. 현재 같은 평수가 4억9500만원에 거래되고 있어 큰 차이가 없는 데다 주택대출규제가 완화되면 기존 대출금 외에 추가로 대출받을 수 있는 여력이 생기기 때문이다. 김씨는 "집값 상승에 대한 기대가 없어 사면 손해라는 생각을 했지만 전세대출까지 받았는데 더이상 오르는 전셋값을 감당할 수 없어 이참에 사려고 마음먹었다"고 말했다.

박근혜정부 2기 내각 출범과 함께 부동산 중심의 단기부양책에 힘이 실리면서 주택담보대출인정비율(LTV)과 총부채상환비율(DTI)이 풀린다. 부동산 규제의 '마지막 보루'로 남아있던 주택대출 빗장이 풀릴 것으로 예고되면서 치솟는 전셋값에 지친 전세수요자들이 내집마련에 나설 여건이 마련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금융권에서 돈을 빌릴 수 있는 금액이 늘어나기 때문이다.


최경환 신임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6일 취임식 직후 LTV와 DTI규제는 확실히 손질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최 부총리는 LTV를 겨냥, "업권별 차등은 문제라고 생각한다"라고 언급해 1ㆍ2금융권간 대출한도의 불균형을 해소할 것임을 분명히 했다. 또 "지역별 차등도 살펴보겠다"고 말해 서울 50%, 경기ㆍ인천 60%인 DTI 규제도 조정할 것임을 시사했다.

기재부와 금융위원회가 가닥을 잡은 방안은 LTV 비율을 지역에 관계없이 70%로 일괄 상향 조정하는 것이다. 은행을 기준으로 수도권 50%, 지방 60%인 현행 비율이 각각 20%p, 10%p 올라가는 것이다. 다만 DTI 손질은 쉽지 않을 전망이다. 지역과 관계없이 60%로 단일화되는 방안이 거론되고 있지만 금융위는 최종 확정된 사안은 아니라는 입장이다.


이처럼 LTV와 DTI 완화에 대해 적극적으로 나선 것은 내수활성화를 위해 부동산경기의 지나친 침체를 정상화시킬 필요가 있는 데다 거시건전성 정책의 수단을 신축적으로 운영해야 한다는 지적들이 지속 제기돼 와서다.


송인호 한국개발연구원 연구위원은 최근 '전환기 부동산정책의 새로운 방향모색' 보고서를 통해 우리나라의 평균 LTV는 주요 선진국에 비해 낮은 편이라며 LTV 완화 필요성을 주장했다. 미국의 75%나 영국 61%, 프랑스 80%, 독일 74%에 비해 한국의 LTV는 47.5% 수준에 머물러 있다.


LTV와 DTI가 함께 풀릴 것이란 확실한 신호가 감지되자 벌써부터 일선 중개업소와 은행에는 대출이 얼마나 늘어날 수 있는지를 묻는 고객들이 늘어나고 있다. 마포구 신공덕동 M공인 관계자는 "주로 가격대가 비싸다며 망설이던 사람들의 문의가 늘어난 분위기"라고 설명했다. 연봉 8000만원의 45세 직장인(금리 3.8%, 비거치 상환기간 20년)이 반포자이 전용 132㎡를 사려는 경우 대출금은 1억2000만원 가량 늘어난다. 현재 매매가가 19억5000만원인데 대출 가능금액이 5억5억5970만원에서 LTV 70%, DTI 60%가 적용될 때 6억7170만원으로 바뀌게 된다.


고소득자는 LTV 완화 효과가 크다. 같은 조건의 수요자가 4억9500만원에 거래되는 마포구 공덕동 래미안공덕4차 아파트 전용 59㎡를 사기 위한 대출금은 현재의 LTVㆍDTI 기준으로는 2억5000만원이다. DTI 기준만으로 볼 때 8000만원의 연봉을 받는 A씨는 시세인 4억9500만원까지 대출받을 수 있지만 LTV와 DTI 중 적은 금액을 대출받을 수 있기 때문에 최종 3억5000만원을 받게 되는 것이다.


은행권에서는 LTV와 DTI 규제 완화에 대해 대체적으로 긍정적인 의견을 보였다. 이성규 우리은행 부동산금융부장은 "차주에 따라 변수가 많지만 대출가능금액의 최종 규모는 DTI가 결정한다"며 "대출금액이 늘어나게 되는 것이므로 실요자들의 매매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합수 국민은행 부동산팀장도 "주택대출 조정은 소득증빙이 안되는 자영업자와 부유층 등 실제 상환여력이 있지만 제도적 맹점 때문에 대출을 받기 어려운 계층을 정상화한다는 취지가 크다"며 긍정적 효과를 전망했다. 안명숙 우리은행 고객자문센터 부장 역시 "전셋값 비율이 70%인 시장상황에서 매매수요로 들어오기가 용이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규제의 빗장을 완전히 풀어 은행 자율에 맡겨야 한다는 주장도 나왔다. 이동현 하나은행 부동산전문위원은 "시장상황이 과거와 정반대인데 투자할 사람까지 막을 필요는 없다"면서 "금융권에서 마구잡이로 대출을 해주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은행 자율에 맡기는 것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주택대출 완화와 함께 임대소득 과세안 등에 대한 완화도 병행돼야 한다는 지적도 나왔다. 이남수 신한은행 부동산팀장은 "주택대출규제를 완화하는 것만으로는 시장을 살릴 수 없다"며 "임대소득과세안이라는 큰 덩어리가 해결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