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 승화프리텍은 최근 주가 급등과 관련한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유상증자 또는 전환사채(CB) 등을 포함한 다양한 자금조달 방법을 검토하고 있다"고 10일 답했다.
회사 측은 "자금 조달 과정에서 임원의 임면, 정관변경, 대표이사의 선임 등 경영권 변경에 준하는 내용의 계약을 추진하고 있지만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장인서 기자 en130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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