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준영 기자] 화승알앤에이는 최대주주가 현승훈 회장에서 아들 현지호 부회장으로 변경됐다고 9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경영권안정을 위한 지분 확보를 위해 특수관계인간 주식매매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정준영 기자 foxfury@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정준영기자
입력2014.07.09 18:33
[아시아경제 정준영 기자] 화승알앤에이는 최대주주가 현승훈 회장에서 아들 현지호 부회장으로 변경됐다고 9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경영권안정을 위한 지분 확보를 위해 특수관계인간 주식매매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정준영 기자 foxfury@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