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한국단자공업은 최대주주 친인척인 이상례씨가 2만7주를 장내매도해 지분율이 0.48%로 감소했다고 16일 공시했다.
김소연 기자 nicks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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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연기자
입력2014.06.16 11:07
[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한국단자공업은 최대주주 친인척인 이상례씨가 2만7주를 장내매도해 지분율이 0.48%로 감소했다고 16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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