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강남 재건축 속도…서울 매매가 상승

시계아이콘02분 01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강남 재건축 속도…서울 매매가 상승 6월2주 시황(자료제공 : 부동산써브)
AD



서울, 강남 재건축 단지들 호가 오르며 매매가 상승
수도권에서는 매매가율 높은 곳 중심으로 올라

[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이번주 서울 아파트 매매시장은 소폭 상승했다. 강남 재건축 단지들의 매매가가 오르면서 상승세를 주도했다. 전세시장은 보합세다. 비교적 전세가가 저렴한 단지의 경우 세입자 문의가 이어지는 모습이지만 대체로 잠잠한 분위기다.


부동산써브 조사에 따르면 6월 2주 서울 매매가 변동률은 0.02%, 전세가 변동률은 0.00%를 기록했다. 서울 아파트 매매가는 0.02%로 상승했다. 서초구(0.15%)·강동구(0.04%)·강남구(0.03%)·은평구(0.01%)·성북구(0.01%)가 상승했고 관악구(-0.02%)·양천구(-0.02%)·금천구(-0.01%)·송파구(-0.01%)는 하락했다.

서초구는 반포동 일대 주공1단지 매매가가 올랐다. 지난달 말 조합에서 건축심의 사전 자문이 완료되었다는 소식지를 배포하자 매도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졌다. 이달 안에 주민총회를 열어 특별건축구역 지정을 추진할 것으로 알려져 문의가 이어지고 있지만 거래 자체는 많지 않다. 반포동 주공1단지 105㎡가 3000만원 오른 16억~18억원이고 72㎡가 2000만원 오른 10억3000만~11억8000만원이다.


강동구는 고덕동 고덕주공2단지 매매가가 상승했다. 오는 7월 12일 관리처분총회를 앞두고 매수문의가 늘면서 매도호가도 1000만원 가량 올랐다. 고덕동 고덕주공2단지 42㎡가 1000만원 오른 4억2000만~4억3000만원이고 46㎡가 1000만원 오른 4억3000만~4억4000만원.


강남구에서는 재건축을 준비중인 청담동 삼익아파트 매매가가 올랐다. 이달 초 건축심의계획안을 서울시에 제출한 후 매도호가가 올랐다. 청담동 삼익 115㎡가 5000만원 오른 10억~11억5000만원이다.


강남 재건축 속도…서울 매매가 상승



서울 아파트 전세가는 0.00%로 보합세를 보였다. 지역별로는 서대문구(0.04%)·은평구(0.03%)·동대문구(0.03%)·강동구(0.02%)·광진구(0.01%)가 올랐고 강남구(-0.03%)·구로구(-0.02%)는 하락했다.


서대문구는 북가좌동과 연희동 일대 전세가가 올랐다. 교통여건이 좋고 도보로 통학이 가능한 학군과 인접한 단지를 중심으로 가격이 오르고 있다. 특히 입주한지 오래된 단지는 주변 단지보다 비교적 시세가 저렴해 대기수요자들이 많다.북가좌동 현대 105㎡가 1000만원 오른 2억~2억2000만원이고 연희동 대림 105㎡가 1000만원 오른 2억3000만~2억7000만원이다.


은평구는 불광동 북한산힐스테이트 전세가가 상승했다. 전세물건이 귀하다보니 시세보다 높은 전세가에도 계약으로 바로바로 이어지고 있다. 불광동 북한산힐스테이트 7차 80㎡가 1000만원 오른 2억9000만~3억1000만원이다.


강남 재건축 속도…서울 매매가 상승



수도권 매매시장은 6주째 보합세를 보였다. 매매가 대비 전세가 비율이 높은 단지를 중심으로 실수요자들이 움직이면서 일부 지역에서 매매가 상승을 보이기도 했지만 대부분 지역에선 여전히 보합세가 강했다. 전세시장도 서울 진입이 수월한 지역이나 배후수요가 많은 지역을 제외하면 조용한 편이다.


수도권의 6월 2주 매매가 변동률은 경기 0.00%, 신도시 0.00% 인천 0.00%를 기록했다. 전세가 변동률은 경기 0.01%, 신도시 0.01%, 인천 0.00%다.


경기 아파트 매매가는 0.00%로 보합세를 보였다. 이천시(0.05%)·의정부시(0.03%)·안산시(0.03%)·수원시(0.02%)가 소폭 올랐고 구리시(-0.01%)·용인시(-0.01%)는 하락했다.


이천시는 대월면 일대 매매가 올랐다. 전세가가 크게 오르면서 매매가 대비 전세가 비율이 높아진 중소형 아파트를 중심으로 매매가가 상향 조정됐다. 대월면 현대6차 69㎡가 500만원 오른 1억2000만~1억4500만원이다.


의정부시는 신곡동 일대 매매가가 소폭 올랐다. 신곡동 추동 66㎡가 500만원 오른 1억1000만~1억2500만원. 안산시는 본오동 일대 역세권 아파트 매매가가 올랐다. 그동안 이어진 전세난에 전세가가 크게 오른데다 물건도 귀해지면서 세입자들이 매매로 선회하는 경우가 많다. 본오동 신한1차 92㎡가 1000만원 오른 2억~2억2000만원이다.


신도시는 0.00%로 보합세다. 일산은 매수자들이 아주 싼 급매물만 찾고 있어 거래가 어렵다. 시세는 주엽동 문촌1단지우성 72㎡가 1억4000만~1억7500만원이고 대화동 성저11단지건영 102㎡가 2억3500만~2억5500만원이다.


인천은 0.00%를 기록했다. 계양구(0.05%)가 올랐고 남동구(-0.02%)는 소폭 하락했다. 계양구는 계산동 일대 매매가가 올랐다. 서울외곽순환도로와 경인고속도로 진입이 수월해 서울 등으로 출퇴근하는 수요자 문의가 있는 편이다. 계산동 신도브래뉴 79㎡가 1800만원 오른 1억9500만~2억1000만원이고 105㎡가 1000만원 오른 2억7500만~3억원이다.


강남 재건축 속도…서울 매매가 상승



경기 아파트 전세가는 0.01%로 소폭 올랐다. 지역별로는 수원시(0.05%)·화성시(0.05%)·안산시(0.03%)·부천시(0.01%)·성남시(0.01%)가 올랐고 김포시(-0.01%)·용인시(-0.01%)는 하락했다.


수원시는 영통구 일대 전세가가 올랐다. 삼성전자 근로자 수요가 많은 지역으로 세입자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면서 전세가도 연일 상승하고 있다. 매탄동 매탄주공5단지 89㎡가 1500만원 오른 1억1500만~1억3000만원, 망포동 벽산e빌리지 95㎡가 1000만원 오른 1억7000만~1억9000만원이다.


화성시는 봉담읍 일대 전세가가 올랐다. 전세난으로 서울에서 밀려오는 세입자들도 많아 전세가 상승이 이어지고 있는 상태다. 봉담읍 신창비바패밀리(2단지) 113㎡가 1500만원 오른 1억4000만~1억6000만원, 봉담아이파크 131㎡가 1000만원 오른 1억4000만~1억7000만원이다.


신도시는 0.01%로 일산(0.02%), 분당(0.01%)이 상승했다. 일산은 주엽동 일대가 올랐다. 세입자 문의가 많지 않지만 워낙 전세물건이 없어 전세가가 상승했다. 주엽동 문촌1단지우성 72㎡가 500만원 오른 1억1000만~1억4500만원.


분당도 전세물건 부족으로 전세가가 올랐다. 한 건 계약이 이뤄질 때마다 전세가가 오르고 있다. 수내동 푸른쌍용 107㎡가 500만원 오른 3억7000만~4억1000만원. 인천은 0.00%로 보합세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