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달샤벳 수빈 교통사고 현장 공개 '차량 완파 상태'
걸그룹 달샤벳 멤버 수빈의 교통사고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28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 연예'에서는 달샤벳 수빈의 교통사고 소식을 다뤘다.
방송에서 공개된 사진 속 당시 수빈이 탑승한 차량은 형체를 알아 볼 수 없을 정도로 망가져 있는 상태다. 수빈이 현장에서 응급처지 받고 있는 모습도 공개돼 당시 급박했던 상황을 짐작할 수 있다.
소방서 관계자는 교통사고 당시 상황을 설명하며 "(수빈이) 계속 울었다. 많이 놀란 상태였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23일 오후 7시30분께 수빈은 부산에서 스케줄을 마치고 서울로 올라오던 중 울산 부근 커브길에서 차량이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으며 전복되는 사고를 당했다.
사고 직후 수빈은 울산 병원으로 이송돼 응급치료를 받았다. 27일 수빈의 소속사 측은 "수빈이 교통사고로 다친 오른쪽 발등 주상골을 접합하는 수술을 28일 서울의 한 병원에서 받기로 했다"고 밝혔다.
수빈 교통사고 현장 사진을 본 네티즌은 "수빈 교통사고, 진짜 심하게 박았구나" "수빈 교통사고, 자나 깨나 안전 조심" "수빈 교통사고, 어서 쾌유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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