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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산업개발, 23일 수도권서 견본주택 2곳 동시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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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산업개발, 23일 수도권서 견본주택 2곳 동시 오픈 아이파크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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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현대산업개발은 23일 수도권에서만 견본주택 두 곳의 문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

서울 마포구 아현동의 ‘아현 아이파크(497가구)’와 용인시 기흥구 서천지구의 서천2차 아이파크(289가구)’를 동시에 선보인다.


두개 단지 모두 주변 생활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는데다 아이파크만의 혁신설계가 적용될 예정이라 주택 수요자들의 관심이 모아진다.

이번에 현대산업개발이 분양하는 아현 아이파크와 서천2차 아이파크는 공통점이 많다. 모두 중소형 위주로 구성돼 있으며 주변 업무밀집 시설로의 접근성이 좋아 직주근접 아파트로 가치가 높다. 또한 각각 재개발 단지와 조성 막바지에 이른 택지지구 아파트로 주변의 생활편의시설이나 교육시설 등이 잘 갖춰져 있다는 점도 비슷하다.


◆ 서울 도심권의 명품 주거1번지, ‘아현 아이파크‘=아현 아이파크는 서울 마포구 아현동 85번지 일대 아현 1-3구역을 재개발한 단지다. 이 아파트는 아현동 일대에 처음 들어서는 아이파크 브랜드로 서울 도심 입지에 차별화 된 상품 설계로 주택 수요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도심권에 위치한 만큼 교통·교육·생활 인프라까지 갖춘 쾌적한 주거환경이 장점이다. 아현 아이파크는 지하철 2호선 아현역, 지하철 5호선 애오개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데다 1호선과 4호선, 경의선 환승역인 서울역도 가까워 편리한 대중교통을 자랑한다. 특히, 서울의 주요 업무지구인 시청, 광화문, 여의도 등으로 빠른 이동이 가능해 직주근접 효과가 뛰어나다.


편의시설 및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현대백화점, 롯데마트, 롯데아울렛, 이마트 등 대형마트가 가까이 있어 이용이 편리하며 세브란스병원, 강북삼성병원, 적십자병원 등 의료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그 밖의 마포경찰서, 서울서부지방검찰청, 서울서부지방법원 등 주요 관공서와 세종문화회관, 서울역사박물관 등 문화시설도 인근에 있어 편리하다.


아현 아이파크는 지하4층~지상 29층, 6개동, 전용면적 59~111㎡, 총 497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중 130가구를 일반분양할 예정이다. 주택형별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면적 기준 59㎡ 26가구, 84㎡ 62가구, 111㎡ 42가구로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이 일반분양의 약 68%에 달한다.


아현 아이파크의 견본주택은 서울 강남구 대치2동 995-8번지 삼성역 2번출구 인근에 마련됐다. 현장 근처(서울 마포구 공덕동 475번지 공덕 푸르지오시티 206호)에서 별도의 분양홍보관도 운영하고 있다. 입주는 2017년 2월 예정이다. 문의번호 02-562-9800


◆전용 75㎡ 단일면적의 혁신평면 ’용인 서천2차 아이파크’=용인 서천2차 아이파크는 경기 용인시 기흥구 서천지구에서 분양되는 아파트이며,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의 틈새면적인 전용면적 75㎡의 단일 주택형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전용 75㎡B·C 타입은 4베이의 알파룸이 있는 최신 평면으로 규모는 작지만 공간을 넓게 사용할 수 있는 혁신적인 중소형 평면설계를 적용한다.


용인 서천지구는 용인~서울고속도로를 통한 강남 접근성이 우수하고 기흥·수원 IC를 통해 경부고속도로와 영동고속도로의 접근이 용이하다. 또한 영동~병점간 도로를 통해 인접도시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고 지하철 분당연장선(오리~수서구간)인 영통역도 가깝다.


특히 초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 모여있는 우수한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단지 주변으로 서농초, 서천중(경기도 혁신학교), 서천고등학교와 경희대 국제캠퍼스가 위치해 있다. 또한 수원 영통구와 가까워 영통구의 명문 학원가를 편리하게 다닐 수 있다.


이 아파트는 지하 3층~지상13층, 6개동, 전용면적 75㎡로 구성된 총 289가구 규모다. 주택형별로는 75㎡A 96가구, 75㎡B 167가구, 75㎡C 26가구로 단일평형이지만 3가지 타입으로 구성해 수요자의 주거 스타일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서천2차 아이파크 견본주택은 경기 수원시 권선구 권선동 394번지 수원버스터미널 건너편에 있으며 준공은 2016년 3월 예정이다. 문의번호 031-232-1222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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