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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에스지, 아시아경제신문과 상조서비스 협약

시계아이콘읽는 시간34초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기업장례전문기업 은하수에스지(대표이사 서숭휘)는 주식회사 아시아경제신문 사우회와 손잡고 임직원들의 장례서비스를 저렴하고 안전하게 제공하는 기업장례지원제도를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임직원들이 상을 당하게 될 경우 은하수에스지에서 장례상담, 상조서비스 제공, 납골당·수목장 안내 등의 장례관련 제반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기업장례지원제도란 복지정책의 일환으로 기업이 은하수에스지와 같은 기업장례전문기업과 상조서비스 제휴를 맺고 임직원이 상을 당하게 될 경우 상조서비스를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책이다.


임직원들은 별도로 상조상품을 가입해 매월 납입금을 내지 않아도 되고, 고품격의 상조서비스를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기업은 장례관련 업무를 기업장례전문기업에 일임함으로써 인사·총무부서의 업무를 덜어주고, 본업에 충실하게 하는 효과 뿐만 아니라, 임직원의 사기진작, 복지정책 추진 등으로 업무 효율성을 증대시킬 수 있다.


상조서비스 지원품목은 회사 사정에 맞게 설계가 가능하다. 상조서비스는 장례비 전액지원부터 인력지원, 물품 및 근조기 배송 등을 기업실정에 맞게 선택할 수 있으며, 계약과 동시에 임직원들이 상조서비스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업장례상담은 은하수에스지 홈페이지 (www.enhasusg.c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전화 1661-9449를 통해서 무료로 상담을 받아 볼 수 있다.


은하수에스지는 10년 이상 기업장례를 진행해온 기업장례전문기업이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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