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누가 세상을 위로하나"…문화예술의 가치 회복 '절실'

시계아이콘02분 12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아시아경제 이규성 기자] "누가 우울하고 어두운 세상을 위로·치유할 것인가?" 최근 세월호 참사로 각종 문화축제 및 문화예술 행사, 관광·여가·휴양 등 행복산업이 개점휴업 상태다. 또한 이와 연계된 청소년 문화체험 및 교육 프로그램 등도 전면 중단됐다. 이에 문화예술의 본질적 가치와 역할에 대한 질문이 제기된 가운데 문화예술계는 국민 정서생활과 일상성 회복을 위해 생산적인 문화활동, 문화나눔 및 기부에 나설 태세다.


◆문화예술, 국민 애도 '동참'= 문화예술계 인사들은 28일 "슬픔을 이겨내고, 새롭게 희망의 연대를 이루기 위해서라도 담담한 추모 속에서 문화예술 공연 및 행사를 이어가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감정을 정화하고 위안과 창조를 불러 일으켜 줄 문화예술의 본질을 돌아보자"고 강조했다.

김인희 '발레 STP 협동조합' 이사장(서울발레시어터단장)은 다음 달 서울 강동아트센터 기획 공연 '발레, 아름다운 나눔'을 준비하며 "모든 이들이 슬픔을 딛고 다시 일어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발레인의 자발적인 힘을 모아 문화나눔을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작가회의도 28일부터 오는 5월8일까지 '문학인 애도기간'으로 정하고 작가회의 홈 페이지 및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한 '추모의 글'을 게재하고 있다. 이어 언론, 인터넷 등에 릴레이 추모시 게재를 시작, 28일 첫번째로 고은 선생은 '이름 짓지 못한 시'라는 시를 통해 "인간이 인간에 대하여/얼마나 인간이었던가를 뉘우쳤습니다"라며 통한을 토로했다. 이시영 이사장은 "문화예술활동이 전면 중단됨으로써 공동체의 정서적 균형이 무너지고 있다"며 "모든 이의 슬픔을 달래고 보듬기 위해 애도기간 동안 조용하면서도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국민과 함께할 수 있는 역할을 찾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누가 세상을 위로하나"…문화예술의 가치 회복 '절실' 한국저작권위원회는 지난 17일부터 '착한 저작권 굿 ⓒ' 캠페인을 시작, 문화콘텐츠 나눔과 존중을 유도하기로 했다.
AD

한국저작권위원회 역시 지난 17일부터 저작권단체, 민간콘텐츠기업 등과 ‘착한 저작권 굿 ⓒ’ 캠페인을 시작했다. 유병한 한국저작권위원회 위원장(사진)은 "국민 모두 슬픔을 딛고 창조의 원천을 회복하도록 각종 문화예술 콘텐츠를 나누고 공유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민족예술총연합은 소속 문화예술단체들과 함께 국민적 슬픔을 나눌 방안을 논의 중이다. 민예총은 28일부터 중앙에서 이사회를 여는 것을 계기로 각 지역별 논의에 돌입했다. 배인석 민예총 사무총장은 "그간 자발적으로 지역문화축제 등은 취소, 연기했으며 안산지역의 경우 지부 단위로 촛불, 추모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며 "애도기간 이후 전국에서 여러 문화장르를 망라, 위령 행사를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자발성에 근거한 문화 나눔과 기부 등을 권장, 국민과 함께 하겠다"고 덧붙였다.

◆멈춰 선 문화예술 행사 재개 움직임= 문화예술인들은 세월호 참사 이후 전면, 중단된 활동에 대해 애도기간 및 장례를 거친 후 재개해야 한다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또한 문화창작기반 붕괴를 막아야 한다는 목소리도 많다.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4, 5월 예정된 지역 축제 중 이천도자기축제, 가파도 청보리축제, 한라산청정 고사리축제, 해미읍성전통문화공연, 태안군 주꾸미축제 등 80개가 취소됐다.


청산도슬로우걷기축제, 울산고래축제, 수원화성국제연극제, 인천·중국문화관광페스티벌 등 35개가 연기됐으며 부산연등축제, 낙동강유채축제 등 21개가 축소됐다. 5월 이후에 진행되는 축제 역시 취소, 축소가 속출했다. 오는 7월 예정인 안산국제록페스티벌은 이미 취소됐다. 이런 분위기는 5월 이후에도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2012년 현재 우리나라 지역 축제는 총 756개다. 분야별로는 ▲문화예술형 248개 ▲ 특산물 183개 ▲전통역사 106개 ▲생태자원 74개 ▲전통 민속 18개 ▲지역특성화 8개 ▲문화관광 22개 ▲경영ㆍ산업ㆍ주민화합 5개 ▲기타 82개 등 문화예술 중심으로 한 축제가 대부분이다. 지역특화산업 관련 축제라해도 내부 프로그램은 대부분 문화행사로 이뤄지기 마련이다. 따라서 축제는 문화생산기반으로 작용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각종 문화공연 및 축제가 전면 중단돼 지역산업과 함께 문화예술, 관광휴양산업 등이 위기에 봉착했다. 일례로 4월 말부터 5월 중순까지 진행되는 이천도자기축제의 경우 작년 외국 관광객을 비롯해 유료 입장객 8만1571명, 무료 입장객 2만9481명 등 11만1052명이 방문했으며 요식업 및 숙박, 도자기 판매 등 직접적인 지역 수익이 5억원에 달한다.


이천도자기축제의 경제파급효과는 연간 3300억원으로 추정될 만큼 지역경제에는 절대적이다. 이번 축제가 취소됨에 따라 직접적인 수익은 물론 연간 매출 500억원 규모인 지역도자기산업이 크게 약화될 처지다. 따라서 각종 문화축제는 국민 정서생활은 물론 지역경제 및 문화예술산업 창작기반, 청소년 교육·체험과도 연관돼 있어 조속히 회복시켜야 한다는 의견이 많다.


강태규 뮤직팝 대표는 "각종 문화축제 및 문화예술 행사가 단순한 위락이 아닌 만큼 국민 정서를 해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 활동을 재개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불안·우울한 이들과 사회적 약자를 돕는 문화예술활동을 강화해야 할 것"이라며 "문화예술의 공유가치를 살리고, 나눔을 적극 실천함으로써 힘든 현실을 이겨내는 데 일조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규성 기자 peac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713:56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에는 전국 2개 단지서 총 3492가구가 공급된다. 7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2월 둘째 주에는 전국 2개 단지 총 3492가구(일반분양 901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1194가구와 비교할 때 2298가구 늘어난 수치다. 단지별로 인천 남동구 간석동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과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e편한세상센텀하이베뉴'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은 지하 4층에서 지상 최고 35층, 총 24개동, 전용면적 39∼84

  • 26.01.2411:40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1월 넷째주 분양 시장이 한산한 모습이다. 전국 3개 단지서 총 184가구가 분양에 돌입한다. 2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월 넷째 주에는 전국 3개 단지 총 184가구(일반분양 156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3260가구와 비교할 때 3076가구 줄어든 수치다. 다음 주 제주 서귀포시 서홍동 '형남아파트6차', 경기 김포시 양촌읍 '여기가(장애인자립특화형공공임대)'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형남아파트6차는 지하 1층∼지상 최고 8층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