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4월 16일]아시아경제 뉴스브리핑

시계아이콘01분 59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4월16일 수요일 주요경제지 1면 기사


◆타사조간 1면 기사

* 매경
▶한반도 마셜플랜으로 평화통일 디딤돌 놓자
▶두바이 '부활의 노래'
▶지자체 지방세비중 20%→30%로
▶코스닥 문 활짝 열린다
▶朴 "국정원 잘못된 관행…국민께 송구"


* 한경
▶'약발' 1년도 안가는 中企취업 대책
▶기업마다 '믿는 로펌' 따로있네
▶정리해고 더 어려워진다
▶"통상임금 확대, 車부품사 다 무너져"

* 서경
▶금융사고 매뉴얼부터 통째로 다시 만들어라
▶플렉시블 디스플레이 삼성 본격투자 나선다
▶독일·스위스式 직업高 도입…중기 취업땐 300만원 장려금
▶朴 "국정원 사태 송구"
▶새 NCR 도입 땐 7개 증권사 퇴출 위기


* 머니
▶구글 글래스보다 4년 앞서 '스마트 안경' 만든 이사람
▶中企 고졸사원 최대 300만원 장려금
▶경기 좋아지고 고용률 상승했다는데…국민 '체감고용'은 바닥 왜?
▶朴대통령 "민생·경제활성화법 4월 처리해달라"


* 파이낸셜
▶청년고용 아이디어 짜냈지만 '대졸 실업' 알맹이는 빠졌다
▶코스닥, 거래소에서 떼내고 기술中企 상장 문턱 낮춘다
▶최수현 작심발언 "신뢰 잃은 금융사·경영진 퇴출될 수도"


◆주요이슈


* 방위비 비준안, 이르면 16일 본회의 처리
-국회 외교통일위원회가 15일 제9차 한미 방위비분담 특별협정(SMA) 비준동의안을 가결. 비준동의안은 이르면 16일 본회의에 상정돼 처리될 것으로 전망. 비준동의안이 국회 본회의까지 통과하면 올해부터 2018년까지 적용될 특별협정이 발효. 특별협정 발효시 정부가 올해 부담해야 할 분담금은 9200억원. 이후 전전(前前)년도 소비자 물가지수(CPI)를 적용(최대 4%)해 매년 지원분을 인상하게 됨.


* 기초연금법안, 16일 본회의 처리 사실상 무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15일 법안심사소위원회(위원장 오제세 의원)를 열었지만 기초연금법안 의결에 실패. 이에 따라 16일 열릴 예정인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가 사실상 무산. 복지위에선 기초연금과 국민연금 연계 여부를 두고 여·야간 견해차가 이어지고 있음. 남은 4월 임시국회 회기 중 24일과 29일 두 차례의 본회의가 열릴 예정이지만 여야가 기초연금법안에 대한 입장차를 좁히지 못할 경우 4월 안에 처리될지 여부도 불투명한 상황.


* '131억 배임·횡령' 이석채 前 KT 회장 기소
-수백억원대의 배임·횡령 혐의로 경영 일선에서 물러난 이석채 전 KT 회장이 검찰 수사 6개월만에 결국 재판에 넘겨짐. 서울중앙지검 조사부는 특정기업의 주식을 매수하도록 하는 등의 방법으로 회사에 거액의 손실을 끼치고 자금을 유용한 혐의로 이 전 회장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15일 밝힘. 이 전 회장에 적용된 배임액은 103억5000만원, 횡령액은 27억5000만원. 검찰은 이 전 회장과 함께 배임을 공모한 김일영 전 KT 코퍼레이트센터장을 불구속 기소하고, 미국에 체류 중인 서유열 전 KT GSS부문장을 기소중지.


* 황교안 법무장관, 검찰 위조증거 제출 사과
-황교안 법무부 장관은 15일 '서울시 공무원 간첩사건' 증거조작 의혹과 관련해 검찰이 위조된 증거를 법원에 제출한 것에 대해 사과. 황 장관은 이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국민에게 불편을 드린 점에 대해 대단히 잘못된 일이라고 생각하고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혀. 그는 증거를 제출한 과정에서 여러 가지 미흡한 점들이 보이는 만큼 검찰의 과오 여부에 대해 감찰을 통해 보완 조사를 하고 확인할 것이라면서 공판 관여 검사들의 과오가 있는지 철저히 조사를 하겠다고 강조.


* 청해부대 하사 1명 소말리아 해역서 실종
-15일 새벽(현지시간) 소말리아 해역 인근에서 선박 호송 임무를 수행하던 청해부대의 부사관 1명이 항해 중 실종돼 군이 수색작업에 착수. 군 관계자에 따르면 청해부대에서 하모 하사의 부재를 확인한 것은 새벽 3시20분쯤으로 알려짐. 당시 다른 부대원이 당직근무 교대를 위해 하모 하사의 선실에 갔지만 보이지 않았다고 함. 구체적인 실종 경위나 사고 관련 여부 등은 확인되지 않음. 청해부대는 함정 내 수색과 함께 헬기 등을 이용해 인근 해역에서도 수색 작전을 벌이고 있음.


◆아시아경제 눈에 띈 기사


* 카드사들, 현금 깎아준다며 포인트 깎는 '꼼수'
-이달 말 카드혜택 의무 유지기간의 5년 연장 내용을 담은 법안의 입법 예고를 앞두고 카드사들이 제휴사와 업무 사정을 빌미로 카드의 포인트 및 할인 혜택을 축소해 소비자들의 빈축을 사고 있는 실태를 들여다본 기사.


* 롯데홈쇼핑, 이번엔 매출 부풀리기
-납품비리 문제가 불거진 롯데홈쇼핑이 매출실적을 달성하기 위해 기존의 렌탈 서비스와 다른 방식(직매입이나 리스와 유사한 방식)을 통해 매출을 의도적으로 부풀리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는 소식을 입수, 발빠르게 보도한 기사.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0914:18
    "손해 보고도 집못팔까" 걱정 덜어준다…지방 미분양 '환매보증' 첫도입
    "손해 보고도 집못팔까" 걱정 덜어준다…지방 미분양 '환매보증' 첫도입

    정부가 지방 미분양 해소를 위해 수분양자에게 일정 가격으로 되팔 권리를 보장하는 '주택환매 보증제(가칭)'를 처음 도입한다. 준공 후 미분양 1가구1주택 특례 가액기준을 6억원에서 7억원으로 상향하고, 인구감소지역 세제 특례와 기업구조조정 부동산투자회사(CR리츠) 지원도 연장한다. 공급 측면에서는 3기 신도시 1만8000가구를 포함해 올해 5만가구 착공에 나선다. 9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2026년 경제성장전략'에서

  • 26.01.0914:05
    디지털자산 제도화 본격화…스테이블코인·현물 ETF까지 제도권 편입
    디지털자산 제도화 본격화…스테이블코인·현물 ETF까지 제도권 편입

    정부가 스테이블코인 규율체계 마련을 포함한 디지털자산 제도화에 속도를 낸다. 디지털자산 기본법(가상자산 2단계 법안) 입법을 통해 발행·유통·거래 전반을 포괄하는 규제 틀을 마련한다. 또한 디지털자산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도입을 추진할 계획이다. 재정경제부·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기관은 9일 오후 '2026 경제성장전략'을 통해 스테이블코인 규율체계 마련 등 디지털자산을 제도화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법안은

  • 26.01.0914:00
    국장 장기투자 촉진 ISA 신설…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
    국장 장기투자 촉진 ISA 신설…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

    정부가 국내 장기 주식투자를 유도하기 위해 세제 혜택을 대폭 확대한 생산적 금융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를 출시한다. 투자 시 납입부터 배당까지 '더블 혜택'을 주는 국민성장펀드·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BDC) 펀드도 출시한다. 국내외 산업과 자산에 적극적으로 투자해 수익을 창출하는 '한국형 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하기로 했다.9일 재정경제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발표했다. 정부는 60

  • 26.01.0914:00
    "국장 장기투자 촉진" 세제혜택 늘린 '생산적금융 ISA' 신설
    "국장 장기투자 촉진" 세제혜택 늘린 '생산적금융 ISA' 신설

    생산적 금융을 강조해온 이재명 정부가 국장 장기투자를 촉진하기 위한 '생산적 금융 개인종합투자계좌(ISA)'를 신설한다. 일정소득 이하의 청년을 대상으로 한 '청년형 ISA'는 물론, 비과세 200만원이 적용되는 기존 ISA 대비 세제혜택을 대폭 확대한 '국민성장ISA'도 선보일 예정이다. 재정경제부, 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부처는 9일 오후 이러한 내용을 포함한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공개했다. 생산적 금융 기치 하에 첨단

  • 26.01.0914:00
    7월부터 24시간 외환시장 개방…MSCI선진지수 편입 박차
    7월부터 24시간 외환시장 개방…MSCI선진지수 편입 박차

    정부가 오는 7월부터 외환시장을 24시간 개방해 원화 국제화에 나선다. 역외 원화 결제 시스템을 구축하고 관련 규제를 정비함으로써 한국 증시의 숙원이자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인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선진국지수' 편입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재정경제부·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 기관은 9일 오후 '2026년 경제성장 전략'을 공개하면서 이러한 내용의 'MSCI 선진국지수 편입을 위한 외환·자본시장 종합

  • 26.01.1609:11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15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전화 인터뷰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윤희석 : 감사합니다. 소종섭 :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제명 처분을 할 것이라고 예상을 했나요? 윤희석 : 어느 정도는 예상했었죠

  • 26.01.1416:21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1월 14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함께 여러 가지 이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지내셨죠? 이준석 : 예, 그렇습니다. 소종

  • 26.01.1008:01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808:49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710:25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1월 5일) 소종섭 : 어서 오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장성철 :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소종섭 : 이 얘기부터 해보죠.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와 관련해서 폭언했다, 보좌진에게 갑질했다, 남편이 부동산 투기를 했다는 등 의혹이 쏟아집니다. 그런데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