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진희정 기자]코아크로스는 주식회사 휘라포토닉스를 주요 종속회사로 편입한다고 9일 공시했다. 코아크로스는 회사의 주식 645만주(70%)를 매입해 최대주주로 등극하게 됐다.
진희정 기자 hj_j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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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희정기자
입력2014.04.09 15:54
[아시아경제 진희정 기자]코아크로스는 주식회사 휘라포토닉스를 주요 종속회사로 편입한다고 9일 공시했다. 코아크로스는 회사의 주식 645만주(70%)를 매입해 최대주주로 등극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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