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권일 기자]
광양제철소(소장 백승관)가 식목일인 지난 5일 광영동 일원에서 식목행사를 실시했다.
광양제철소 설비기술부 직원 90여명은 광영동사무소에서 지원하는 3년생 벚나무 묘목과 편백나무 700주를 주민들과 함께 심고 푸른 도심 환경 만들기 봉사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사진제공=광양제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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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입력2014.04.07 16:35
[아시아경제 김권일 기자]
광양제철소(소장 백승관)가 식목일인 지난 5일 광영동 일원에서 식목행사를 실시했다.
광양제철소 설비기술부 직원 90여명은 광영동사무소에서 지원하는 3년생 벚나무 묘목과 편백나무 700주를 주민들과 함께 심고 푸른 도심 환경 만들기 봉사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사진제공=광양제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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