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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직 전남도의원 93명 주승용 의원 지지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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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중앙정치와 행정력 겸비한 주승용 의원 전남도지사 최적임자"

전·현직 전남도의원 93명 주승용 의원 지지선언 전·현직 전남도의원 93명 주승용 의원 지지선언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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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전·현직 전남도의회 의원 93명은 주승용 국회의원(국회 국토교통위원장,여수을)을 7일 새정치민주연합 전남도지사 후보로 적극 지지할 것을 결의하는 지지선언문을 발표했다.

강우원(영암), 김종대(광양), 신강식(고흥), 변선의(장성)를 비롯한 전·현직 도의원 93명은 이날 오후 도의회 브리핑룸에서 ‘전·현직 전남도의원 91인 주승용 도지사 후보 지지선언문’을 발표하고 6·4지방선거에서 주 의원을 전남의 미래 50년을 준비하는 민선 6기 도지사 후보로 강력히 지지해나갈 것임을 선언했다.


이들은 이날 지지선언문을 통해 “주 의원은 도의원과 군수, 시장에 이어 3선 국회의원을 역임한 풀뿌리 민주주의의 산 증인이자 상향식 민주주의 방식으로 성장해온 정치인으로서 새정치를 기치로 내건 통합 신당 이미지에 가장 걸맞은 전남도지사 후보”라고 밝혔다.

주승용 의원을 지지선언 한 전·현직 전남도의원들은 “전남은 전국 최하위의 낮은 재정자립도와 인구 감소 등의 위기로 17개 시·도 중 가장 가난하고 낙후된 곳으로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 전남 발전의 비전과 실행력을 갖춘 주 의원은 위기에 빠진 전남도정을 책임 질 최적임자다”고 강조하며 “SOC 확충을 통한 접근성 제고와 실버산업 육성을 통한 어르신 문제 해결, 농수축산업의 6차 산업화를 통한 '100년 곳간' 만들기 등 주 의원의 정책 비전에도 적극적인 지지를 보낸다”고 밝혔다.


또한, 93명의 전남 전·현직 도의원들은 “6.4지방선거에서 전남을 가장 잘 아는 주 의원이 새정치민주연합의 후보로 나서 전남의 미래 50년을 준비하는 민선 6기 도지사가 되어 당당한 전남, 잘사는 전남이 실현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지와 성원을 보낸다”고 말했다.


이날 지지선언에는 김옥두, 국창근, 박양수씨 등 전 국회의원 3명도 참석했다. 한편 지지선언에 참여한 전·현직 도의원의 명단은 다음과 같다.


정순태(목포), 박병열, 이상운, 김현청, 김인식, 김선곤, 박동현, 김형곤, 송대수, 정빈근, 최철훈, 서현곤, 김민곤, 김상배, 서정한, 이광일, 성해석, 윤문칠(여수), 김정현, 서대석, 정영식, 박흥수(순천), 김명국, 백난식, 이민준, 나종석(나주), 김재무, 서옥기, 서용식, 최흥운, 김종대, 이돈광, 신홍섭, 남기호(광양), 강영수, 국창근(담양), 최병순, 조상래, 정환대(곡성), 이병호, 고규형, 박인화, 고택윤(구례), 신강식, 장남진, 함채규, 이일형, 신윤식(고흥) 유동율, 황병순, 이탁우(보성), 이수헌, 정완기, 이재우, 염판형, 양경수(화순), 김기태, 김창남(장흥), 윤도현, 황호용, 이종헌(강진), 이기홍, 박창용(해남), 강우원, 민승연, 손태열(영암), 임인철, 안국, 양영복(무안), 조성택, 박동주(함평), 강명룡, 김연관, 조영기, 강종만(영광) 김국태, 공창덕, 김수용, 정창옥, 변선의(장성), 임익기, 박민옥, 권용희(완도), 박영상, 이영윤(진도), 손장조, 나기남, 박충기(신안), 김치회, 권청자, 오양호, 박해숙, 김소영(비례)



노해섭 기자 nogary@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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