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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양행=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에 따른 자기주식 교부를 위해 6440만원 규모 자사주 2만주 처분


상신브레이크= 발행회사 임원 유영근씨 임원퇴임으로 4만7180주 처분

한솔PNS= 서재우씨에서 강병윤씨로 대표이사 변경


한솔CSN= 조성연씨에서 민병규씨로 대표이사 변경

가온전선= 구자엽, 김성은 각자대표체제에서 김성은 단독 대표체제로 변경


대신증권= 대신송촌문화재단 5730주 장내매수


선창산업= 정연준 부회장, 최대주주 친인척 8인 등에 7만8938주 배당


한미약품= 한미사이언스 3423주 장내매수


◆NH농협증권= 전상일씨에서 안병호씨로 대표이사 변경


한올바이오파마= 발행회사 임원 이한수, 김성진씨 신규선임으로 12만3850주 취득


인터지스= 계열사 임원 기재명씨 임원퇴임으로 4479주 처분, 계열사 임원 김동석씨 신규선임으로 4830주 취득


TCC동양= 손봉락 회장, 최대주주 친인척 15인, 우석문화재단 등에 총 44만3845주 배당


유니퀘스트= 발행회사 임원 이근배씨 임원퇴임으로 3만주 처분, 발행회사 임원 김동현씨 신규선임으로 6만주 취득


현대그린푸드= 계열사 임원 경청호, 하병호씨 임원퇴임으로 9만4910주 처분


LS= 구자열, 이광우 대표체제에서 이광우 단독 대표체제로 변경


금호산업= 아시아나항공 161만주 매도, 계열사 임원 한창수씨 1180주 장내매수, 계열사 임원 윤영두씨 5000주 처분


녹십자홀딩스= 최대주주 친인척 정인애씨 8만6550주 장내매도


KSS해운= 발행회사 임원 윤장희, 최재수씨 특별관계해소로 12만7330주 처분, 윤장희씨에서 이대성씨로 대표이사 변경


보해양조= 임효섭, 유철근 대표체제에서 유철근 대표체제로 변경


카프로= 이상규씨에서 박승언씨로 대표이사 변경


◆현대하이스코= 현대하이스코 톈진법인 주요종속회사 편입


동양철관= 발행회사 임원 김익성씨 4만주 장내매수


이수페타시스= 발행회사 임원 홍정봉씨 임원퇴임으로 11만729주 처분


키스톤글로벌= 정크리스토퍼영, 김민규 대표체제에서 이종우 대표체제로 변경


휴스틸= 주총결의 취소소송 기각


스카이라이프= 문재철씨에서 이남기씨로 대표이사 변경


모나리자= 노유호씨에서 이근우씨로 대표이사 변경


대신증권= 938억원 규모 신규시설투자 결정


금호전기= 금호LCD 심천법인 주요종속회사 편입


유화증권= 최대주주 친인척 윤장섭씨 종류주 500주 장내매수


LG상사= 최대주주 친인척 구연경씨 3500주 장내매수


현대상선= 계열사 임원 손용찬씨 임원퇴임으로 1만1931주 처분, 발행회사 임원 이백훈씨 2850주 장내매수, 계열사 임원 이상돈씨 2187주 신규보고, 유창근씨에서 이석동씨로 대표이사 변경


NICE=나이스신용평가주식회사 주요종속회사 탈퇴


이스타코= 최대주주 김승제씨 146만4090주 장내매도


동부건설= 401억원 규모 일반공모 유상증자 결정


삼부토건= 조남욱·정해길 대표이사체제에서 조남욱·남금석 대표이사체제로 변경




최서연 기자 christine89@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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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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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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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6:38
    다주택자 매물 늘자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2주 연속 축소…강남 둔화 뚜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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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 폭이 2주 연속 좁혀졌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시점이 다가오면서 다주택자들이 세 부담을 줄이기 위해 호가를 낮춘 매물을 내놓고 있는 것이 주된 원인으로 꼽힌다. 한국부동산원이 12일 발표한 2월 2주 차(9일 기준)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 자료를 보면,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 상승률은 직전 주보다 0.05%포인트 낮은 0.22%로 집계됐다. 다만 서울 아파트값은 53주째 상승세를 이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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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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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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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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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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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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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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