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정부, 규제개혁 추진틀 확정…車튜닝·뷔페 등 13건 조기해결

시계아이콘02분 36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경제관계장관회의. 서비스 경제규제…규제개혁조정회의 경제+사회 안전

정부, 규제개혁 추진틀 확정…車튜닝·뷔페 등 13건 조기해결 규제개혁 추진 틀
AD

[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정부의 규제개혁의 추진 틀이 30일 확정됐다.규제정책 수립과 시스템 개편은 국무조정실이 총괄하고,개별 규제개선 과제는 소관부처 중심으로 하되 여러 부처 관련 과제는 관계 부처 협업으로 처리하기로 했다. 경제부처와 사회·안전 부처 간에 걸친 과제는 국무조정실장이 주재하는 규제개혁 조정회의 등을 활용해 처리하고 부총리 또는 국조실장 주재 회의에서 해결이 어려운 과제는 총리 주재 관계장관회의에서 해결하기로 했다.


지난 20일 박근혜 대통령 주재 규제개혁장관회의와 규제개혁신문고 등에서 제기된 규제개혁 건의과제도 당초 일정보다 앞당겨 해결된다. 이에 따라 자동차 튜닝 규제완화는 올 12월에서 9월로, 뷔페사업자 빵류 구입시 거리제한은 8월에서 6월로 각각 앞당겨진다.

◆정 총리 "핵심 덩어리 규제 직접 해결"=김동연 국무조정실장은 3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규제개혁 추진 틀과 실행계획, 과제해결 계획 등을 발표했다. 정홍원 국무총리는 앞서 "각 부처의 규제개혁 작업이 질서있고 효율적으로 실행되기 위한 정부내 체계적인 규제개혁 추진 틀을 구축하라"고 지시하고 "규제개혁장관회의 제기 과제, 손톱 밑 가시, 규제신문고 건의과제 등을 추진체계 틀 내에서 조속히 처리토록하고 국무조정실에서 규제개혁 컨트롤타워를 맡아 진행상황을 철저히 점검할 것"을 당부했다. 정 총리는 특히 "덩어리 규제중 해결이 어려운 과제는 총리가 직접 조정하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정 총리는 또한 "규제개혁장관회의에서 보고된 규제시스템 개편방안에 대한 구체적 실행계획을 확정, 부처에 시달해 각 부처가 준비하는데 차질이 없도록 하라"면서 "아울러 국무조정실이 앞장 서 일선 현장 공무원들의 의식과 일하는 방식을 변화시켜 규제개혁의 실효성을 높일 수 있도록 다각적인 방안을 강구토록 하라"고 지시했다.

정부, 규제개혁 추진틀 확정…車튜닝·뷔페 등 13건 조기해결 조기처리 해결 13개 과제<자료=국무조정실>

국조실 발표에 따르면 규제개혁의 추진 틀에서 서비스산업과 경제부처간 과제는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이 주재하는 경제관계장관회의 등에서 담당하고 경제부처와 사회·안전부처간 과제는 총리실에서 담당하게 된다. 이들 회의에서 조정이 어렵거나 사안이 큰 과제는 총리 주재 국가정책조정회의와 대통령 주재 규제개혁 관계장관회의에서 해결하게 된다. 국조실은 개별 규제개선 과제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2014년 기관별 국정과제 평가시 규제개혁 실적을 반영하게 된다.


국조실은 규제개혁장관회의에서 건의된 규제개선과제 52건(세부기준 58건)에 대해 실무작업을 거친 끝에 이날 일정을 다시 짰다. 이에 따라 52건 가운데 4월 중 즉시 개선 7건, 6월 말까지 개선 25건이며 연내 49개 과제를 해결하도록 했다. 4월 중에 즉시 처리가 가능한 과제는 청장년 인턴제 지원대상 범위 확대, 외국학생의 국내 영어연수 허용, 스마트폰에 건강관리센서 추가시 의료기기 인증 완화 등 7건이다.


◆손톱밑 가시등도 조기해결=당초 부처에서 제시한 일정보다 앞당겨 처리되는 13건은 자동차 튜닝 규제와 뷔페사업자 거리제한 외에도 근로내용 신고양식 간소화(12월→ 9월), 푸드트럭(8월→7월), 국내 사모펀드 규제완화(12월→10월), 국내보험사 외국인 환자유치허용(12월→9월) 등이다. 면세한도 상향, 가업상속세 공제확대, 렌터카 회사의 운전자 알선영업행위 허용, 유한회사 외부감사 도입 등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장기검토로 제시된 사안들은 6월까지는 정부의 공식 입장을 밝히도록 했다.


부처에서 아직 해결되고 있지 않은 '손톱 밑 가시' 92건 중 12건은 규제장관회의 직후 이미 처리했고 4월 내 22건을 해결하기로 했다. 92건 중 해외공관에서의 출입국사실증명서 발급허용,한중 협력을 통한 화장품 대중국 수출시 절차간소화, 안경업소 개설 등록시 현장확인절차 생략 등36건은 당초 제시한 처리시한보다 앞당겨 처리하기로 했으며 6월까지 66건을, 연내에 92건을 모두 처리할 예정이다.


규제시스템도 달라진다. 규제개혁신문고에 접수된 건의사항은 접수일로부터 14일 안에 소관부처에서 1차적으로 수용여부를 답변해야 한다. 소관부처가 불수용시, 민원의 합리성에 따라 기관장 책임 하에 3개월 내 규제유지 불가피성을 소명해야 한다. 부처 소명내용에 타당성이 부족할 경우 규개위 심의를 통해 개선권고 여부를 판단할 예정이다. 정부는 규제건의 처리 일일상황은 총리에게 보고할 것이며 월별로 진행상황을 국민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20일 규제개혁장관회의 이후 규제개혁신문고(better.go.kr)를 통해 일주일 간(3.20~27) 접수된 건의 577건 중 규제관련 민원은 526건이다 이중 11건은 1차 답변, 일반민원 51건은 국민신문고(권익위) 이첩했다고 국조실은 전했다.


아울러 4월부터 신설되거나 강화되는 규제에는 규개위 심사시 네거티브 및/또는(and/or) 일몰제를 원칙적으로 즉시 적용된다. 미등록규제와 관련해서는 6월까지 부처의 신고를 받은 뒤 11월까지 실태조사와 정비가 이뤄진다. 신고되지 않은 미등록규제 중 시행령·행정규칙 등에 근거를 둔 규제는 내년 1월에 규제개혁위원회 심의를 거쳐 폐지 또는 효력상실형 일몰을 적용키로 햇다.


◆규제건의 14일내 1차 소명해야=기존규제 정비를 위해서는 부처별 감축대상 규제수(전체숫자)와 감축목표를 4월 15일까지 부처별로 협의, 설정하기로 했다. 국조실은 기본 감축 가이드라인(경제부처 12%, 사회부처 8%, 질서·안보부처 4%) 하에서 개별 부처 특성을 감안해줄 방침이다. 규제폐지시에는 법률 제·개정을 필요로 할 경우 시일이 소요되는 점을 감안, 우선 대통령령 이하에 근거를 둔 규제 폐지에 역점을 두고 4월말까지 부처별로 핵심·덩어리 규제개선 대상과제를 선정하기로 했다. 부처별 일몰대상 규제와 설정목표는 5월말에 제세된다.


규제비용총량제(Cost-in, Cost-out) 시행방법과 절차 등도 마련됐다. 신설·강화 되는 모든 규제를 적용대상으로 하되, 의원입법도 포함되도록 했다. 국토·산업·환경·문체·농림·해수부, 중기청 등 규제비용 총량제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7개 기관은 7월부터 시범실시를 준비하게 된다.


규제비용 산정기간은 해당 규제 존속기간으로 하되, 존속기간이 불분명한 경우에는 10년을 기준으로 설정하도록 했다. 비용산출이 어렵거나 곤란한 경우 적용할 등급제 시행준비를 위해, 구체적인 등급 분류·적용방법을 수립해 6월 중 시달하기로 했다. 규제비용분석 검증을 위한 비용전문위원회 설치 등 규개위 개편과 규제분석기구 운영 방안도 마련키로 했다.




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