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르포] 콧대 높은 창원 수요자들, '진해'로 눈길 돌린다

시계아이콘01분 53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르포] 콧대 높은 창원 수요자들, '진해'로 눈길 돌린다 창원 한신 휴플러스 오션파크 견본주택 내부
AD



창원 진해구 '한신 휴플러스 오션파크'에 창원·김해 젊은 수요자들 몰려

[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창원 시내에는 분양하는 아파트가 별로 없고, 외곽의 북면지구 아파트들은 너무 멀다. 진해는 터널만 지나면 창원 도심으로 진입할 수 있고 창원보다 분양가도 싸다. 중소형인데도 평면이 넓게 나와서 마음에 든다."(창원시 성산구 거주 50대 여성)


"창원 외곽 신도시는 공급과잉으로 분양가보다 저렴한 가격에 거래됐다가 올 초부터 분양가 이상까지 회복됐다. 창원 도심 분양가가 평당 1300만~1400만원인 것과 비교하면 분양가가 800만원대여서 가격 경쟁력이 뛰어나다."(한신휴플러스 오션파크 분양 관계자)

소득 수준만큼이나 콧대가 높은 창원 시민들이 외부로 눈길을 돌리고 있다. 신규 공급이 부족하고 가격이 비싼 창원 도심보다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창원 생활권을 누릴 수 있는 진해구 등이 대표적이다. 혁신 평면과 저렴한 분양가로 수요자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다.


21일 성산구 상남동에 마련된 '창원 한신 휴플러스 오션파크' 견본주택에는 30대 여성들이 눈에 띄었다. 50대나 60대가 주 방문객인 수도권과 달리 아이를 업고 있거나 어머니와 함께 견본주택을 둘러보는 젊은 엄마들이 주를 이뤘다. 창원이나 김해에서 찾아온 수요자들은 주방이나 마감재 등을 꼼꼼히 따져봤다.


창원 한신휴플러스 오션파크는 창원시 진해구 장천동 260 일대에 건립되는 12개동, 지하2~지상 23층, 총 684가구 규모로 건립된다. 일반분양분은 324가구다. 창원 도심과 멀지 않은 입지에 창원 도심보다 저렴한 분양가로 진해의 자연환경까지 누릴 수 있다.


한때 공급이 몰려 분양가 이하까지 떨어졌던 창원 외곽의 신도시 아파트 가격도 올 초부터 바닥을 찍고 회복세에 접어들었다. 분양 관계자는 "폭락 수준이었던 시 외곽 단지들도 분양가 이상으로 가격을 회복하고 있고 단지 바로 인근에 분양했던 아파트도 매물이 줄었고 프리미엄이 2000만원까지 형성됐다"고 설명했다.


[르포] 콧대 높은 창원 수요자들, '진해'로 눈길 돌린다 21일 창원 한신휴플러스 오션파크 견본주택을 찾은 방문객들이 모형도를 살펴보고 있다.



◆김해, 창원 수요자들 관심= 청약 전 상담 접수 결과 30대, 50대 여성이 대부분이었다는 것이 현장 분양관계자의 설명이다. 기업이나 공단이 많고 산단 배후에 있어 젊은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았다. 김해에서 온 30대 여성은 "요즘 젊은 엄마들이 선호하는 김해 율하지구 분양권은 웃돈이 붙었고 분양가도 오르는 추세여서 청약할 지 고민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사업지는 창원 도심과는 20분 거리, 진해 도심과는 5분 거리에 있다. 명문학군인 장천초등학교가 단지와 맞닿아있어 예비 학부모들의 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 진해구청, 롯데마트, 체육공원, 청소년 수련관과 인접하다. 성산과 진해를 잇는 제2안민터널이 올해 착공 예정이며 개통되면 창원, 부산 등 주변지역으로 이동하기도 한결 수월해진다.


오션파크라는 펫네임처럼 산 조망과 바다조망을 동시에 갖췄다. 단지 앞에 진해만이 펼쳐져있고 뒷편에는 진해드림파크와 천자봉 삼림욕장이 자리잡고 있다. 조경작업중인 벚꽃공원도 하반기에 개장을 앞두고 있다.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은 피트니스센터, GX룸, 골프연습장, 작은도서관 등으로 꾸며진다.


[르포] 콧대 높은 창원 수요자들, '진해'로 눈길 돌린다 한신휴플러스 오션파크 84㎡A타입 주방 모습



◆틈새평면에 복층·테라스 혁신평면 선보여= 전용 69㎡(175가구), 84㎡(509가구) 두 가지로 이뤄졌다. 수요가 많은 중소형 중에서도 선택권을 넓혀주기 위해 전용 69㎡라는 틈새평면을 선보였다. 이밖에도 1층은 '복층'으로 설계했고 최상층에는 다락방과 테라스하우스를 적용했다. 테라스하우스는 캠핑을 좋아하는 가족에게는 안성맞춤이다.


69㎡은 바다를 볼 수 있는 A타입, 산조망을 확보한 B타입으로 나뉜다. 유닛이 마련된 B타입은 알파룸과 거실을 합하면 길이가 5.6m에 달할 정도로 넓다. 안방 발코니는 비확장형이어서 건조대, 세탁실로 이용할 수 있다. 안방에는 드레스룸 대신 붙박이장을 별도 옵션으로 설치할 수 있다.


84㎡은 수납공간을 극대화했다. 신발장과 별도로 청소용품과 열쇠·우편물 등을 보관할 수 있는 수납장이 별도로 마련됐다. A타입은 내부가 판상형 구조이고 4Bay가 적용됐다. 부엌과 거실이 마주보는 형태로 부엌은 1자형이고 아일랜드형 작업대가 추가됐다. C타입은 타워형이어서 거실과 자녀방 크기가 A타입보다 크다. 거실 오른편에 ㄷ자형태의 부엌이 배치돼있다.


청약일정은 3월2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2순위는 27일, 3순위 접수는 29일이다. 당첨자 발표일은 4월3일이다. 기준층 분양가는 3.3㎡당 800만원대, 중도금은 전액 무이자다. 견본주택(055-545-6644)은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 77-4 인근에 마련됐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