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미나리 효능, 봄철 입맛 살린다"
봄철 대표 건강식품 미나리의 효능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높다.
14일 한 포털 커뮤니티에는 봄철 건강식품으로 달면서도 색다른 맛을 내는 미나리의 효능을 소개하는 글을 올렸다.
미나리의 대표적 효능은 몸속에서 해독 작용을 하는 것. 미나리는 체내 쌓인 독과 중금속을 배출시켜준다. 이 글은 복어탕에 미나리를 넣는 것도 복어의 독을 중화시키기 위한 음식문화의 지혜라고 설명했다.
미나리는 또한 간 건강에도 도움을 줘 피로회복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의학에서는 미나리의 성질이 시원해 몸의 열을 없애고 각종 염증을 가라앉힌다고 한다, 특히 섬유질이 풍부해 장의 운동을 촉진시켜 변비를 없애는 데도 효과가 있다. 혈관을 맑게 정화시켜주는 기능도 있어 혈압을 낮추고 혈중 콜레스트롤 수치를 경감시켜주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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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에는 생으로 무쳐 먹거나 전 또는 찌개, 매운탕 등에 넣어 먹는 등의 다양한 조립법이 있다.
미나리 효능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미나리 효능, 봄철 춘곤증에 딱이네” “미나리 효능, 변비에 좋다니 천연 다이어트 식품이네” “미나리 효능, 주말엔 미나리찜 해 먹어야지” 등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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