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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신설 호재…'김포풍무푸르지오센트레빌'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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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도시철도 신역세권 입지에 중도금무이자 혜택까지

지하철 신설 호재…'김포풍무푸르지오센트레빌'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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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승규 기자] 지하철 개통은 부동산 시장의 주요 호재이다. 교통이 편리해지면 유동인구가 늘어나고, 이를 바탕으로 상권이 발달해 해당 지역 생활인프라도 개선된다. 특히 부동산침체 흐름이 두드러질수록 지하철 신설 프리미엄은 확실한 교통 개선호재로서 부동산가치를 높이는 주요인으로 작용한다.

실제 강남과 김포공항을 한번에 잇는 지하철 9호선의 개통으로 서울 강서권 시세가 상승세를 보였으며 최근에는 작년 11월 말 개통한 분당선(왕십리~수원)의 영향으로 주변 아파트값이 뛰었다.


이에 최근 김포시와 LH가 한강신도시에서 김포공항역을 연결하는 23.82km 의 김포도시철도사업을 추진하면서 수혜단지들에 관심을 끌고있다.

주요 수혜단지인 ‘김포풍무푸르지오센트레빌’의 경우 김포도시철도 가칭 풍무역(2018년 개통예정)을 도보로 이용 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라는 강점이 경쟁력으로 부각되고 있다.


해당 노선이 개통되면 두 정거장만에 김포공항역으로 연결되며, 김포공항역에선 서울 지하철 5호선, 9호선과 공항철도 환승이 가능하다.


부동산관계자는 “김포도시철도가 개통하면 한강신도시에서 김포공항역까지 자동차로 50분 소요되는 것이 28분으로 단축된다”며 “김포공항역에서 공항철도 및 지하철 9호선을 환승하여 이동할 경우 김포 도심에서 서울역과 강남까지 1시간 내로 이동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도로교통망도 뛰어나다. 올림픽대로를 이용하면 여의도까지 20분대, 강남까지 40분대에 이동이 가능해져 서울 접근성은 탁월해진다.


현재 김포풍무 푸르지오 센트레빌은 총 5000여 가구(예정) 중 1차 분양 물량 아파트 23개 동의 전용면적 59~111㎡형 2712가구를 분양 중이다. 최근에는 수요자들의 초기 부담을 낮춘 특별혜택으로 중도금 무이자 혜택까지 제공해 눈길을 끈다.


기존 계약자 또한 분양가 5%인 계약금만 내면 중도금(60%)은 전액 무이자로 융자받을 수 있다. 중도금 무이자 대출만으로 전용 84㎡기준 약 1100만원의 이자 비용이 절감되는 계산이 나온다.


평면에 있어서도 자녀의 보육ㆍ교육에 맞춤 설계를 적용했다. 단지 내 일부 구조는 4베이구조로 자녀방을 전면에 배치해 채광을 높였으며, 알파룸을 제공해 침실 또는 다른 공간으로 쓸 수 있도록 했다. 알파룸은 주택형에 따라 수납ㆍ학습ㆍ서재ㆍ놀이 및 가족소통 공간으로 활용 가능하다.


단지 내 대규모 커뮤니티시설도 들어선다. 지하 2층~지상 2층 6000여㎡ 규모로 조성된 이곳은 스포츠존, 에듀존, 컬쳐존 등으로 구성되며 골프연습장, 다목적실내체육관, 북센터, 티하우스와 게스트하우스까지 마련된다. 특히 휘트니스센터와 사우나가 지상 2층에 위치해 있어 단지 내 수공간인 외부풍경 감상이 가능하도록 꾸며질 예정이다.


주변 생활편의시설로는 롯데몰(김포공항), 홈플러스(풍무), 김포시청, 우리병원, 김포아트홀, 풍무다목적체육관 등이 위치해 있다. 또 인근에는 백화점ㆍ호텔ㆍ테마파크 등이 들어서는 영상문화복합도시 '한강시네마폴리스'가 조성된다. 이 외에도 단지와 5㎞ 거리에 경인 아라뱃길 김포여객터미널에 16만5000여㎡의 '현대프리미엄 아울렛(가칭)'이 들어서 편리한 생활이 기대된다.


이 아파트의 3.3㎡당 분양가는 평균 900만원 대이며 입주는 2016년 6월 예정이다.


문의: 031-996-6627




박승규 기자 mai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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