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미래에셋생명이 올해 7월까지 '다이렉트보험 체험존'을 운영한다.
이 체험존은 고객들이 직접 다이렉트보험을 체험하고 장점을 알 수 있게 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 여의도 본사 사옥 1층에 설치했다. 고객들이 직접 보험료를 계산하고 가입까지 할 수 있다.
미래에셋생명 다이렉트보험은 지난해 6월 출시됐다. 7개의 상품(암, 정기, 어린이, 저축, 연금저축, 건강출산, 건강제대보험)을 인터넷 홈페이지(direct.miraeasset.com)에서 판매 중이다.
오는 28일까지 체험존을 통해 보험료를 알아본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 룰렛 게임으로 영화관람권 등 모바일 쿠폰을 제공한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