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한국시설안전공단은 24일 언론학자이자 세명대 저널리즘스쿨 대학원장인 이봉수 교수를 초청, 공단 대강당에서 공감 아카데미를 열고 위기관리의 중요성과 대언론 홍보 전략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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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는 임직원 모두가 빠르게 변화하는 경영ㆍ기술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매월 1회 실시된다.
장기창 공단 이사장은 "직원이 학습하는 조직을 만들기 위해 공감아카데미를 마련했다며 전 직원이 지속적인 자기계발을 통해 시설안전 글로벌 리더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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