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필코전자는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이노칩테크놀로지 지분 100만주(6.71%)를 처분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지분율은 16.25%에서 9.54%로 낮아졌다.
박민규 기자 yush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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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규기자
입력2014.02.14 19:33
[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필코전자는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이노칩테크놀로지 지분 100만주(6.71%)를 처분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지분율은 16.25%에서 9.54%로 낮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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