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강강술래는 서울 상계동 본사 대회의실에서 ‘2014우수사원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회사의 발전과 고객서비스 향상 등에 기여한 우수사원과 우수관리자, 10년 장기근속자들의 노고와 성과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상자는 총 16명으로 우수사원이 5명, 우수관리자 2명, 10년 장기근속자는 9명이다. 우수사원과 우수관리자는 상장과 2박3일간의 해외연수 기회를, 10년 장기근속자에게는 감사패와 함께 150만원 상당의 해외여행상품권이 지급된다.
강강술래는 매월 9개 매장과 본사 정직원 1500명 중에서 각 부서와 지점별로 2번의 심사를 걸쳐 월 우수사원을 선정하며 이들 가운데 임원 추천을 통해 연 우수사원을 선정하고 있다.
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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