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황인준 네이버 CFO는 6일 열린 2013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라인의 IPO(기업공개) 관련 다양한 옵션 중 하나로 논의 중에 있으나 구체적 시점과 상장 시장에 관련해서는 아직 결정된 바가 없다"고 말했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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