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고재득 성동구청장 "교육 복지 건강 등 사업 내실 기해"

시계아이콘02분 40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10일 오후 1시30분부터 2014년 성동구 신년인사회에서 고 구청장 올해 구정 운영 방안 밝혀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고재득 성동구청장은 10일 오후 1시30분부터 열린 2014년 신년인사회에서 "성동구는 구민 여러분의 행복 지수를 높이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면서 "올해는 그 어느 때 보다 재정여건이 그리 넉넉지 않아 각종 사업을 발굴하기 보다는 그동안 추진해 왔던 교육ㆍ복지ㆍ건강 등 사업에 더욱 내실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박원순 서울시장과 최재천·홍익표 국회의원 등이 참석한 이날 신년인사회에서 고 구청장은 "‘최고의 복지’라 할 수 있는 ‘일자리’를 늘리기 위해 민간 기업과 협력해 양질의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노인일자리와 공공근로 사업 등 공공일자리를
확대하는 데에도 적극 힘쓰겠다"고 밝혔다.
.
또 고 구청장은 "이제 동 주민센터는 행정기관에서 탈피하여
주민을 위한 마을의 거점이 돼야 할 것"이라면서 "동 주민센터에 소규모 노인복지시설, 작은 도서관 등을 설치하고 현장중심의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더욱 확대해 복지와 문화 기능을 더욱 강화 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안전행정부 시범사업인 ‘마장동 주민자치회’를
진정한 주민자치 모델로 만들어 나가겠다면서 구의 더 큰 발전을 위해서는 자치구 차원의 힘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려운 일들이 많이 있다고 덧붙였다.

고재득 성동구청장 "교육 복지 건강 등 사업 내실 기해" 고재득 성동구청장이 2014년 성동구 신년인사회에서 신년사를 하고 있다.
AD


고 구청장은 "도로개선 사업이나 녹지조성 사업 등과 같이 많은 예산이 필요한 대규모 사업들에 대해서는 중앙부처와 서울시 및 민간자원을 도모할 수 있도록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자세로 업무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항상 초심을 잃지 않고 드넓은 푸른 초원을 달리는 청마(靑馬)와 같이 올 한해도 힘차게 구정을 이끌어 가도록 하겠다"면서 " ‘귀를 기울여 들어야 사람의 마음을 얻는다’는 ‘이청득심(以廳得心)’ 네 자를 가슴에 새기고 구청장이기 보다는 청소년들을 바른 길로 이끌어 줄 수 있는 부모의 마음으로 외롭고 소외된 분들의 친구가 되어주는 마음가짐으로 구민 여러분들을 살피며
구의 더 큰 발전을 고민하겠다"고 신년사를 맺었다.


한편 박원순 서울시장은 "성수동 수제화는 이탈리아 볼로냐 제품 못지 않은 명품으로 발전할 것"이라면서 "올해 서울시는 민생 챙기기는 것이 중요하고 글로벌 도시로 성장하도록 서울시민, 성동구민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다음은 고재득 성동구청장 신년사 전문이다.


------------------------------------------
신년사


존경하는 30만 성동구민 여러분!
이 자리를 빛내주신 내ㆍ외 귀빈 여러분!
희망찬 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이렇게 구민 여러분을 모시고 신년 인사를 드릴 수 있게 되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합니다.
2014년 청마(靑馬)의 해, 진취적인 말의 기상을 받아 더욱 발전하는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지난 한 해 우리 구는 구민 여러분의 애정어린 관심과 협조에 힘입어 보육ㆍ복지ㆍ지역경제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창의적이고 선도적인 구정을 펼칠 수 있었습니다.


공동주택 내에 구립 어린이집을 확충하고 전 동에서 십시일반의 정성으로 많은 주민들이 참여하는 ‘풀뿌리 장학사업’이 추진되었습니다.


또한 동 기능을 복지중심으로 개편하고 복지혜택의 누락을 방지하기 위해 시스템을 자체 개발한 사례 등은 다른 자치단체에서도 벤치마킹 대상이 되었을 뿐만 아니라서울시, 중앙정부 등 외부기관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는 영예를 얻기도 하였습니다.


이 모든 성과는 구민 여러분의 참여가 바탕이 되었기 때문에
가능하였습니다.


구민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특히 지역의 특성을 살린 ‘성수 수제화산업 육성’이 가시적인 성과를 보인 한 해 이기도 하였습니다.

고재득 성동구청장 "교육 복지 건강 등 사업 내실 기해" 박원순 서울시장, 고재득 성동구청장 등이 2014년 성동구 신년인사회에서 시루떡을 자르고 있다.


성수역에 구두 상징물, 전시장, 안내 표지판 등을 설치하고 수제화 전문 판매장을 개장하여 ‘성수동’ 하면 ‘구두’를 떠올릴 수 있는 ‘수제화 명소’로 탈바꿈 되었습니다.


이러한 성장과 발전을 함께하는 과정에서 ‘가능성’이라는 단어가 주는 가슴 뭉클함을 느끼기도 하였습니다.
이 모든 성과에는 이 자리에 함께하신 박원순 서울시장님의 아낌없는 지원과 성원이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구민 여러분!


앞으로도 성동구는 구민 여러분의 행복 지수를 높이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올해는 그 어느 때 보다 재정여건이 그리 넉넉지 않아 각종 사업을 발굴하기 보다는 그동안 추진해 왔던 교육ㆍ복지ㆍ건강 등의 사업에 더욱 내실을 기하겠습니다.


‘최고의 복지’라 할 수 있는 ‘일자리’를 늘리기 위해 민간 기업과 협력하여 양질의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노인일자리와 공공근로 사업 등 공공일자리를 확대하는 데에도 적극 힘쓰겠습니다.
이제, 동 주민센터는 행정기관에서 탈피하여 주민을 위한 마을의 거점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동 주민센터에 소규모 노인복지시설, 작은 도서관 등을 설치하고
현장중심의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더욱 확대하여 복지와 문화 기능을 더욱 강화 하겠습니다.
아울러 안전행정부 시범사업인 ‘마장동 주민자치회’를 진정한 주민자치 모델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우리 구의 더 큰 발전을 위해서는 자치구 차원의 힘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려운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도로개선 사업이나 녹지조성 사업 등과 같이 많은 예산이 필요한 대규모 사업들에 대해서는 중앙부처와 서울시 및 민간자원을 도모할 수 있도록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자세로 업무에 임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성동구민 여러분!


지난 2010년 7월 1일.
저는 4년 만에 만난 구민 여러분 앞에서 이렇게 약속하였습니다.


“저에게 맡겨주신 이 성스러운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겠으며 빛과 그림자가 동시에 존재하듯 스쳐 지나기 쉬운 어두운 그늘까지 헤아리겠습니다.”
항상 초심을 잃지 않고 드넓은 푸른 초원을 달리는 청마(靑馬)와 같이 올 한해도 힘차게 구정을 이끌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고재득 성동구청장 "교육 복지 건강 등 사업 내실 기해" 박원순 서울시장 축사


또한 ‘귀를 기울여 들어야 사람의 마음을 얻는다’는 ‘이청득심(以廳得心)’ 네 자를 가슴에 새기고 구청장이기 보다는 청소년들을 바른 길로 이끌어 줄 수 있는 부모의 마음으로 외롭고 소외된 분들의 친구가 되어주는 마음가짐으로 구민 여러분들을 살피며 우리 구의 더 큰 발전을 고민하겠습니다.


올 한해도 건강하시고 댁내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14. 1. 10.
성동구청장 고 재 득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