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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주광역시 도시디자인국(국장 위길환) 도시계획과는 3일 오전 남구 이장동 이촌 마을에서 시·구청 공무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주변 환경을 정비하고 개발제한구역 불법 근절 홍보물을 전달하며 갑오년 새해 첫 업무를 시작했다.
이촌 마을은 국토교통부가 지난해 실시한 개발제한구역 환경·문화 공모사업에서 동학농민혁명기념 역사문화공원조성사업이 선정됨에 따라 국비 4억5000만원을 지원받아 부지 3980㎡에 자연경관 증진하는 사업을 오는 3월 착공할 계획이다. 사진제공=광주시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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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광주시 도시디자인국 도시계획과, 환경 정비 실시](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1/2014010414543772510_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