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적 일자리 창출 노력으로 전남 도민 행복지수 끌어올려”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지속적인 일자리 창출을 통해 전라남도 도민들의 행복지수를 끌어올린 전남대학교 경제학부 김일태 교수가 그동안의 공로를 높이 인정받아 대통령표창을 받는다.
전남대에 따르면 김 교수는 24일 고용노동부가 주최하는 ‘2013년 일자리창출지원 유공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대통령표창 수상자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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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간 전남대 교수로 재직 중인 김 교수는 경제학자로서의 연륜을 십분 발휘해 지역의 고용정책 및 일자리 대책 마련에 크게 기여했다.
특히 김 교수는 지역일자리공시제가 시작된 2010년부터 현재까지 전남 지역의 컨설턴트 대표로 활동(2010년까지는 광주, 전북, 제주까지 총괄)하며 지역일자리공시제가 지역에 자리매김하는 데 큰 역할을 담당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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